여행 이야기 (17)

용승의 다락논 | 여행 이야기
暳星 2012.02.10 13:53
저런 산다랭이에 논 만들어 벼 농사를 짓다니 대단합니다,
집들이 고풍스러우며 좋아보입니다,
또다른 이국 정취 잘 감상합니다,
늘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몇년전에 다녀온 곳 입니다.
그곳은 다행이도 산위에서 물이 계속 흐르더군요.
물이 깨끗하여 식수로 이용하고 농사도 짖습니다.
사는집은 1층은 가축을 기르고 2층 이상은 사람이 삽니다.
좀 비위생적 이라 할수 있어요. 오늘 날씨가 쾌청 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이야 ~~~~~~~~~~
다락논이 마치 예술품을 보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것은 저런 논에 농사를 짓고 사는데 집은 엄청 웅장하고 부잣집 같네요 ㅎㅎㅎ
돌풍님 여기까지 오셨네요.
잘은 모르지만 못사는것도 아닌듯 하더군요.
정부에서 집,도로등 공사비 모든 물자를 지원 한다 합니다.
아마도 집속은 허술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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