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색 | 창 작
暳星 2015.11.12 22:43
가을이 아쉬워서 한 폭의 그림으로 표현하셨네요.
색다른 표현에 잠시 머물고 갑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예봉님 덕분에 여러가지 표현을 시도해 보았네요.
이제 사진도 변해야 된다는 생각뿐 입니다.
옛방식대로는 그냥 사진에 불과 하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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