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폭포 | 꽃사진
暳星 2016.04.26 12:35
화요일 저녁에 다녀 갑니다.
소중한 자료,수고하신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고맙습니다.
방문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히 잘 보내셨는지요.
즐거운저녁시간 되시고 평안한밤 되세요.
4월의 끝자락을 촉촉하게 베어드는 빗소리의
리듬에 맞추어드는 오후 시간에 니께서 정성
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빗길에 사고가 많이 있더군요.
길조심 차조심 하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일기가 고르지 못 하네요^^
힘내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희망찬
목요일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라며 님의 블로그 다녀갑니다.~♥
하세요
꽃과 폭포 사진작품 잘 감상합니다.

매일 뵙지는 못하지만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셔야 해요.
잠시 일손 멈추고 인사드리고 갑니다
폭포의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울님 안녕하세요 !!
연휴는 잘보내고계신가요.
좋은 일만 생각 하면서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으시며
행복하고 건강한 연휴 즐기시기 바랍니다

잠시 다녀갑니다~   하마
안녕하세요? ~♬
연휴 이틀째 가족과 함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어쩜,
세월이의 발걸음이 그리도 빠를까요?
우리네 가슴에 담은 봄,
매 끼니마다 꼭꼭 씹어 입안에서 뱉지 않았건만
나무 아줌마의 저고리가 짙은 초록색이 된 걸 보니
성큼 초여름이 온 듯 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오가는 발걸음이 뜸 할 때도 있지만 마음은 님들의 안부가
궁금했답니다.
사각 안의 인연이지만 님들의 닉을 떠올리노라면
마음까지 애젓할 때가 ~~ 있으니
이것이 맺은 인연의 연륜이 깊음이 아닐런지요?
끼 담아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んㅏ乙ㅏ ぁ ㅏ し ㅣ てㅏ.
¸,·´`)
   (¸,·´ (¸*´
시인 / 늘봉 드림
박초바람 사이로
연한 잎사귀 사이로
가로수로 심어진 이팝나무 꽃이 활짝 핀 요즘
님들의 안부 궁금하여 마실길에 나서봅니다.
안녕하신지요?
꽃이 아무리 아름다운들
화무 십일홍이지만 사각 안의 우리네 인연은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네 인연이 소중함으로 다가옵니다.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아낌없는 박수를 드립니다.
찾아 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야생화 찍는 시즌이 왔네요.
혜성님이 좋아하실듯 합니다.
저도 이번주엔 야생화 찍으러   좀 다녀 볼 생각 입니다.
안녕하세요? 해밀님! 반가와요.
어제는 봄바람맞으러 사협생태분과로 우포를 다녀왔답니다.
   28일에는 별빛에서 우봉도 간다기에 신청해논상태입니다.
처음이라서 한번 가볼려구요. 노루귀도 많다하던데 야생화는 많은사람이
몰려가면 좋은사진도 못찍고 꽃도 시달림받고 안좋은것은 사실이지요.
일몰이 어떨런지 모르겠습니다. 미세먼지가 너무심해서요.
별빛에서 만나요.해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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