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꽃사진 모음란 (96)

暳星 2016.10.08 10:49
세상을 보는 지혜 153

오늘
바로 내일을,
그리고 더 먼 훗날을 생각하라.
시간을 할애하여 앞일을 근심하는 것은
신중한 자의 태도이다.
조심스런 자에게 우연이란 없으며
신중한 자에게 위험이란 없다.
목이 늪에 잠길 때까지 생각을 미루지 마라.
생각은 앞서야 한다.
머리맡의 베개는 말없는 예언자이다.
처음에 자면서 생각하는 것이
후에 베개를 벤 채 잠들지 못하는 것보다 낫다.
삶이란 생각의 연속이어야 하며,
그럴 때 올바른 길을 잃지 않을 수 있다.

비오는 주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함께하는 고운 블친님..
한 주간의 피로와 고단함을 내려놓으면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온 종일 행복하소서..
좋은글 감사합니다.
서을은 오늘은 비가 오지않았는데요.
즐거운 주말 되시고 평안한 밤 되세요.
♡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 ♡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친구가 있고

선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외롭지 않고

정의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함께 하는 자가 있고

진리를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듣는 사람이 있으며

성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마다 믿음이 있고

진실함을 가지고 가는 자는
가는 곳곳 마다 진실이 있다 ...

                         - 좋은글 -

여유로운 주말로 행복한 시간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정말 좋은글 이네요.
주말 보람 만땅하세요.건강하시구요.

미 동남부에서는 허리케인이 드리 닥쳤다는데
제가 살고 있는 미 서남부 쪽은 안전 합니다.
주말 겁게 보내시는죠
저도 바쁜 주말 보내고 이제야 퇴근 했어요
처음 보는 꽃 같아요. 작고 예쁘게 생겼네요
혜성님 남은시간도 좋은일만 가득 재밌게 보내시기 바랄게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곱습니다.
아침날씨가 좀 춦급니다만 쾌청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화창한 전형적인 가을날씨입니다.
나들이라도 하면 좋은 날씨입니다.
이제 금새 겨울이 올듯한 기세입니다.
건강하게 지내세요.





┃▶◀▶천억 원만 주면 국보 제70호 훈민정음 해례본과 똑 같은 해례본을 내놓겠다는데◀▶◀▶◀┃


▶훈민정음 해례본은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와 의미, 사용법 등을 밝힌 책으로 1446년 발간됐다.
여러 부가 만들어졌지만 일제시대에 대부분 소실됐고, 간송본(간송미술관 소장)만 남아있었다.
이 훈민정음 해례본은 국보 제70호에서 국보 1호로 바꿔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국회에 제출됐다.
지난 2008년 배익기씨가 경북 상주의 자택에서 다른 본을 발견해 소장하고 있다며 공개했고,
‘상주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간송본에는 없는 주석이 쓰여있고 보존 상태가 좋아 가치가 더
높다는 평을 받았다.

▶그런데 배씨가 상주본을 공개한 직후 골동품 판매업자 조모(2012년 사망)씨가 “내가 갖고 있던
상주본을 배씨가 훔쳐갔다”며 배씨를 고소했다. 민사소송에선 “상주본의 소유권이 조씨에게 있다”
는 판결이었다. 그러나 형사재판에서는 배씨가 절도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조씨는 살아있을 때 배씨에게 실물을 넘겨받지 못한 상태에서 자신의 소유로 인정받은 상주본을
국가에 기증한다는 뜻을 밝혔다. 하지만 배씨는 “상주본은 내가 발견자이자 소유자”라는 주장을
꺾지 않았다. 그는 작년 한글날에 “1000억원을 보상하면 국가에 주겠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지난해 3월26일 오전 9시30분쯤 상주본 소유자인 배씨의 집에서 불이
났다. 당시 경찰은 배씨에게 상주본의 소실 여부에 대해 물었지만 배씨는 답변하지 않았다.
문화재청은 “서적이 온전히 있는지 사진으로라도 확인해달라”고 배씨에게 여러 번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 한글날인 오늘 서울 성북동 간송미술관 일대에서는 '국보 70호 공개 70돌, 복간본
출간' 첫돌을 기념하기 위해 '제1회 훈민정음 축제'가 열리고 있다.
해례본을 복사해서 배씨에게 주고 원본은 국가 보물로 잘 소장했으면 합니다.
날씨가 청명합니다.
즐거운 한글날이되세요.
오늘은 시골에서 가을 걷이하고 왔네요
깻잎도 따고 고추도 따고 머루도 조금 따고..
풍성한 가을과 풍경을 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저녁이되니 무척이나 쌀쌀했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밤되세요~
잘 하셨네요.
오늘 날씨도 무척 청명했지요.
갑작이 쌀쌀한 날씨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건강 늘 신경쓰세요.
♣깊어가는 가을날 건강

꼭 챙기시는것 잊지 마시구요.

행복한 나날 맞으세요..^^&

             -불변의흙-
갑작이 날씨가 추워지네요.
바로 겨울이 오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감기 안들도록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예리한 예초기에 몸을 베이며
신음소리 대신 콧날이 시큰할 만큼의
풀향기로 만물의 영장을 감동시키고
메마른 몸매로 길섶에 누눠있는 이믐 모를 잡초들
그 곳 가드레이 넘어 들녘엔 노오란 저고리를 입고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는 벼 아가씨를 맞이하는                                                                
이 천고마비의 계절에 ~~~~
우린,
책 속에서
보약을 먹고
보석을 캐는
영혼을 살찌우는 이 가을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시와 문학을 사랑하시는 울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하며 감사히 머물다갑니다.
늘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고운님께서도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람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항상 건강하시옵소서

이제 이 곳도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 서고 있는 것 같아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이런 날씨의
하루하루는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려서

독서라던지 대문밖 외출이라던지
계획했던 작은 일들조차 해내지 못하고
다음날을 맞이 하게 되는 연속이되고 마네요

오늘 남은 소중한 시간도 혜성님 행복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가을이 완연했습니다.
찬바람이 가을을 손짓하니
산야가 고운 빛갈의 옷을 갈아 입고 있습니다.
더 아름다운 가을이 찾아오려나 보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네!
가을이 깊어갑니다.
이 가을이 가기전에 좋은추억을 만드심이 어떻실련지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감사합니다.
쥐손이풀
고운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러다가 바로 겨울이 오지않나 걱정 입니다.
더울때는 겨울이, 추울때는 여름이 좋다 말하지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람니다.
넘 예쁜 쥐손이네요.
꽃과 잎이 있어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능에서 찍은꽃이지요.
용기를 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과 공감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공감의 의미를 잘못 이해해
"정말 안됐다. 많이 힘들었지?"
하고 동정해 버린다.

공감이란
상대방의 눈으로 보고,
상대방의 귀로 듣고,
상대방의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 인생에 지지 않을 용기 -

행복한오후 되시고 웃은일만있으세요!!!
청명하고 먼지없는 깨끗한공기 일년내내 이루어졌으면하고 바래봅니다.
날씨가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에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보람있는 나날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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