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꽃사진 모음란 (96)

금강꼬리풀 | 예쁜꽃사진 모음란
暳星 2016.10.12 17:54
하세요
바탕이 깊은 흑색일때
꽃이 더 예뻐 보이는 건가요
참 예쁘네요바람이 좀 불면 살랑거릴것 처럼 보여요
언제 뵈어도 운 우리사이
해야 할 일이 밀렸을땐 하루가 짧고
할일을 다 한 것 같은 날은 그 하루가 참 짧게 느껴집니다.
어떻게 느껴지는 하루가 됐던 우리 다시 만나는 날까지
혜성님 무조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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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타지 못하는 60세의 늙은 선비가 의병장이 되어 네 父子가 순국◀▶◀▶◀┃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양전리 522-14번지 도로변 얕은 언덕 위에 '고경명 선생 비'가
있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28호인 이 비는 고경명 의병장이 순절한 눈벌 들판을 저 아래로
내려다보며 서 있다. 고경명 (1533 ~ 1592) 은 문과에 장원 급제한 후 동래부사를 지내다
임진왜란 직전 당파 싸움에 사표를 내고 향토에 파묻혔다.

▶왜군들이 파국기제로 올라 올 때 60세의 고경명이 의병대장으로 추대되자, 선비는 물론
서민들도 모여 6천여 명에 이르렀다. 1592년 7월 10일 금산에 침입한 왜군과 싸우다 눈벌
(臥殷坪)에서 전사하였다. 고경명의 둘째아들 고인후도 이날 진중에서 같이 죽었다. 큰 아들
고종후는 '부친의 남은 병사를 거두어 상복을 입은 채 종군했다. 1592년 10월 1일, 그의
마지막 전투 장소는 진주성이었다. 그 역시 이복 동생인 고경형과 함께 장열하게 전사했다.

▶효종 때 금산군수 여필관이 비문을 지어 선생이 전사한 곳의 건너편 산기슭에 순절비를
세웠으나, 1940년, 악랄한 일본 경찰이 만행으로 비를 파괴했다. 2002년 파비(破碑, 부서진
비석)를 복원한 뒤, 1952년 후손들이 여필관의 비문을 다시 새겨 그 비를 1962년에 세워진
석조 비각 안에 보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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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남기고 간 이야기

삶이
바쁘거나​ ​분주할 때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지내다가

거리에 휘날리는 낙엽을 보면
문득 모든 것을 접고
세월이 가져다 주는 낭만에 젖게 됩니다

인생을 느낄 만한 나이
그래서 일까요?

이 가을 나뭇잎처럼
아름답게 물들고 싶은
그래서 더욱 성숙해진 사람이고 싶구요

가을 향기와 함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룻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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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참 반가운 만남이에요
고작 하루하루씩을 살아 가는데
해야 할 일들은 왜 이렇게 많은건지 매우 버겁지만
작은 것이라도 할 수 있는 능력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감사속에서 가슴벅찬 하루를 보냅니다.
헤성님 이 시간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죠 환절기에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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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실의 계절
황금 들판이 풍요로운 가을을 준비해 놓은 것 같습니다.
올 가을엔 더욱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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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꼬리풀에 관해 알고 갑니다.
금강산을 사계절마다 부르는 이름들
학창시절 시험에도 나온곤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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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부모님 기일로 아침부터 바쁠거 같습니다.
잠시 짬내서 인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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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지혜 154

화를 낼 때의 기술.
가능하다면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비천한 노여움을 보이지 마라.
현명한 자에게 이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노여움이 생기면 우선 자신이 화내고 있음을
인지하라.
그 다음엔 그것이 어떤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생각하라.
노여움이 어디까지 가야하고 어디에서 멈춰야 하는가를
측정하라.
깊이 생각하여 노여워 할 때와 멈춰야 할 때를 구분하라.
적절한 시기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움직일 때 가장 하기 힘든 일은 멈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자들이 헤매고 있을 때 홀로 현명할 수 있다는
것은 위대한 지혜를 보여주는 것이다.
과도한 열정이란 모두 이성적인 본성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하루가 다르게 가을색이 짙어갑니다.
삶을 풍성하게 해 주는 휴식
마음의 한가로움을 가득 누리시고,
요즘처럼 좋은 날씨에 나들이 계획도 잘 잡으셔서
웃음이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충전하는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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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손님이 오셔서
이제야 다 끝내고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혜성님 오늘도 온종일 잘 지내셨죠
남은시간도 잠드시는 그 시간까지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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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술이 넘 이뻐요.
볼 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멋진 모습의 꽃입니다.
아름다운 꽃들 계속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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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있죠!
산마다 울긋 불긋 단풍이 물들어가고 있네요
산행하기 정말 좋은 풍경과 날씨에요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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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주 동안 티벳을 다녀오느라고
오랫동안 뵙지 못했습니다.
빈방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좀 지나서 티벳의 경관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에베레스트산, 수미산, 구게왕국 등...

깊어가는 가을에 항상 건승하시고
풍요로운 성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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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초롱꽃 처음봅니다.
좋은 작품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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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휴일이었다죠
곧 추워지려나 봐요.
오늘도 잠들기 전에 들러
인사 드리고 갑니다.
혜성님 남은 시간도 잠드시는 시간까지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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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을 고운 하루 잘 보내셨는지요?
즐거운 휴일
사랑과 행복 넘치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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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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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편안히 보내셨지요?
이젠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로 가을햇살이 좋은 한주 시작입니다.
밝고 활기찬 하루로 행복 많이 담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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