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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콩(쥐눈이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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暳星
2016.10.29 14:18
http://blog.daum.net/songkang49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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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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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0)
풀잎속의초애
풀잎속의초애
Y
2016.10.29 15:29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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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척 쌀쌀해졌습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고 감기조심 하세요.
하늘은 더 푸르러 가고, 나무들은 예쁘게 물들어 갑니다.
지친 몸과 마음 가을 하늘도 보고,
단풍도 보면서 여유를 찾아가는 이쁜 주말 되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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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레
카밀레
Y
2016.10.29 20:41
답글
|
신고
혜성님
요
한국은 벌써 추워졌나 봐요
쥐눈이 콩이란 말이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어디선가 보긴 본 것 같기도 하구요
원래 식물에 관심이 별로 없었던게 부끄럽네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셔야 겠어요
따끈한 국물 있는 저녁식사
맛 있게 드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랄게요
항상 용기 주시는 혜성님께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매일 습작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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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아카시아
Y
2016.10.29 21:24
답글
|
신고
시월도 어느듯 저물어 가는 것 같습니다.
울긋 불긋 단풍은 고운 모습 보여 주고 싶어 손짓하는 것 같습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단풍 구경을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문화재사랑
문화재사랑
Y
2016.10.29 21:58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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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왜 한글로 비문을 썼을까-보물 제1524호 '한글 영비(靈碑)'◀▶◀▶◀┃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는 470여 년 전인 조선 중종 31년(1536년)에 세운 보물
제1524호'한글 영비(靈碑)'가 있다. 조선 전기의 유일한 한글 비석으로 중세 국어와
서체 연구에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세종대왕이 1446년 훈민정음을 반포
했지만 당시 양반들은 한글을 천시했기 때문에 조선시대에 한글로 비문을 새기는
것은 희귀한 일이다.
▶비석의 왼쪽에 한글로 두 줄짜리 글귀가 새겨져 있다. '신령한 비라 쓰러뜨리는
사람은 재화를 입으리다. 이를 글(한문)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노라'는 내용이다.
비석을 세운 묵재(默齋) 이문건(1494~1567) 공이 사람들에 의해 비석이 훼손되지
않도록 경고한 것이다. 비석의 오른쪽엔 비슷한 내용의 경고문이 한문으로 적혀
있다. 비석 앞뒤에는 묘주의 이름과 일대기가 다른 비석처럼 모두 한문으로 새겨졌다.
▶당시 선비였던 이윤탁과 고령 신(申)씨 사이의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난 이문건
공은 집안이 연산군 때 일어난 기묘사화에 휘말려 몰락하면서 평생을 학문에만
정진했다. 이문건 공이 7세 때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묘는 원래 태릉 자리에 있었다.
하지만 1535년 당시 조정에서 능을 만들기 위해 묘지가 속한 땅을 강제로 수용했다.
이 공은 할 수 없이 아버지 묘를 그해 정월에 숨진 어머니의 묘가 있는 현재의 노원구
하계동에 합장하면서 이런 일이 다시 없길 바라는 염원에서 경고문을 남긴 것이다.
▶그런데 불가사의 한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1992년 중계동과 하계동이 아파트 단지로
개발되면서 비석이 있는 자리에 큰 길을 내기로 했다. 그러나 경고문 때문에 인부들이
겁을 먹고 손을 대지 않으려 했다. 결국 비석을 그대로 두고 길을 내면서 왕복 6차로가
비석 앞에서 갑자기 2차로로 줄어드는 기형적인 구조가 됐다. 그뒤로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1998년 비석과 묘소를 15m 뒤로 옮겼다. 이때도 인부들이 손대길 꺼려 어렵게
공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그 뒤 일어난 일들은 소문 정도여서 이만 줄인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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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해바라기
Y
2016.10.29 23:4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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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이게 뭔가요.
잎은 잘 모르겠는데
콩은 정말 쥐눈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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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식
김무식
Y
2016.10.30 12:33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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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낄 수 없는 나/김무식
저녁노을 빛
아름답게
물들어 간다
지상에서
영원으로
너를 향한
내 그리움은
순수한 감정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사랑은
파도처럼
처얼썩
내 뺨을 두드리고 간다
내가 쓰는 편지
그 속에는
산다는 것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대 마음의 고동
볼 수 없는 나
느낄 수 없는 나
그러나
그 속에서도
내 영혼은 새 싹을 틔우고 있다
울고 싶으면 우는 대로
웃고 싶으면 웃는 대로
그렇게 사랑은 오고 간다
저 석양에
내 외로움을
던져 놓으면
저 파도에
내 고통을
맡겨 놓으면
나의 심장에
비수처럼 와 닿는다
허공에
흩어지는
우리 사랑의
노래 소리는
나비처럼 날아다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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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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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
인동초
Y
2016.10.31 09:3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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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님
한결같은 사랑 감사합니다.
아름다워서 더욱 짧게 느껴지는
예쁜가을이 절기와 함께 내리는
빗줄기 따라 떠나려 하네요.
멋진계절 좋은추억많이 만드시고
문앞에 찾아온 하얀계절도
포근히 맞이할 차비를 해야겠어요..
10월 마지막날 아쉽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기쁨가득 행복하게 11월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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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레
카밀레
Y
2016.10.31 15:09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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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님
요
제법 쌀쌀해진 캘리의 날씨 전합니다
오늘도 좋은 일로 바쁘신가요
환절기엔 언제나 감기가 걱정이죠
평온한 하루로 이어지는 오늘 되시기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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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닥
오션닥
Y
2016.10.31 18:5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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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끝자락 쌀쌀함이 느껴져요
서울 거리에 떨어진 낙엽이 찬바람에 데굴데굴
촟불꾼들이 남겨놓은 발자국 위에도 데굴데굴
살짝 비를 맞은 거리는 찬바람에 을씨년한데
어깨 움츠린 시민은 푸른 기와집을 쳐다보며
맡겨 놓은 내꿈 내노라고 소리 죽여 부르짖네요
그래도 삼각산은 듣고 있는지 허리를 펴줍니다
이런 일이 한두 번이었나 희망을 잃지 말라며^^
내려가는 기온 옷깃 올려 추위 막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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優林
優林
Y
2016.10.31 19:5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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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꽃 잘 봅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갑니다.
편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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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김영래
Y
2016.11.01 10:06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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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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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레
카밀레
Y
2016.11.01 16:03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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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방금 퇴근하고
인사 드립니다.
혜성님 오늘도 맛 있는 저녁 드시고
멋지고
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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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예쁜딸
하나님의예쁜딸
Y
2016.11.01 16:59
답글
|
신고
도둑과 짝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미워하는 자라
그는
저주를 들어도 진술하지 아니하느니라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잠언 29장 24~~25절 말씀입니다.
불로그 벗님!
일면식도 없지만 사각안의 인연은 이어집니다.
종교와
성별 연령 등을 초월하여
영혼의 골수에 양약이 되는 좋은 말씀들을 나눕니다.
끼 모아 올린 작품들을 피차 감상도 하며 의견도 나눕니다.
하여,
울 님들이 소중하고 인연에 감사해집니다.
조건이 없는 순수한 이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아프지 마시고 병원에 가지 마시고 행복하세요.
고운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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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꽃이사
양지꽃이사
Y
2016.11.02 08:25
답글
|
신고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 10월을 보내고 11월의 성숙함으로 첫주를 지내고 있네요
오늘 날씨가 무척 추운것 같습니다. 풀릴거라 하지만 오늘은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가을을 나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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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속의초애
풀잎속의초애
Y
2016.11.02 08:38
답글
|
신고
옷깃을 여미게 되는 쌀쌀한 가을
국화 꽃잎속에 가을 냄새가 가득 묻어 납니다.
ξξξ
┃~*'~┃┓
┃*'* ┃┛^^
┗━━┛
가을 향 그윽한 국화차 한잔 하세요.
국화차는 머리 맑게 해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차의 따뜻한 기운이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줄거예요
오늘하루 가을의 전령사 국화와 함께 행복한 날 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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