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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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暳星
2017.06.3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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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제우스
Y
2017.06.3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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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이 함께했던 6월이 끝을 향합니다
힘들었던 가뭄도 장마가 찾아오면서 위안을 찾아가는군요.
모두 함께 이겨냈던 힘겨운 시간이었습니다.
시원하게 내리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덥지만 정열적인 여름을 생각해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씨밀레 ( 김건수
씨밀레 ( 김건수
Y
2017.06.30 17:56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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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
내일부터 주말인데
비소식이 있네요
출타시 안전운전 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아카시아
아카시아
Y
2017.06.30 20:21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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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신 친구님 반갑습니다.
어느듯 1년의 반이 지나 간것 같습니다.
정초가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
지금 이시간도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해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재사랑
문화재사랑
Y
2017.07.01 14:0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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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문화재 가운데 최고 가격의 국보는 얼마일까▶◀┃
◀종교적 평온함과 예술적 완성도가 어우러진 '한국 조각사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언급되는 국보 83호. 이를 소장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 2013년 10월 뉴욕전을 앞두고 보험평가
위원회를 열어 보험액을 산정했다. 그 결과 평가액은 5000만달러,
즉 약 500억원으로 나왔다. 중앙박물관 측은 "반가사유상은 물론
전체 국보 중에서도 역대 최고가"라고 했다.
◀국보 83호와 함께 뉴욕전에 보내졌던 황남대총 금관의 값은 또
어느 수준일까. 국보 191호인 황남대총 북분 금관은 금관 중 시기가
가장 앞서며 나뭇가지 3개, 사슴뿔 2개 등 장식을 세운 신라 왕관의
전형적 형식을 정립시켰다. 하지만 현존하는 금관이 6개나 된다는 게
결정적인 결함이다. 따라서 보험액은 반가사유상에 크게 못 미치는
1000만 달러로 책정됐다.
◀세계적으로 진가를 인정받는 청자는 어떨까. 자기류는 보험액이
국보 400만달러, 보물 200만달러 수준에서 정해진다. 자기 중에서는
옥을 깎은 듯이 빚은 국보 95호 청자투각칠보문뚜껑 향로가 500만달러로
으뜸이다. 2004년 경복궁에서 용산으로 이전해올 때 일괄적으로 매겼는데
당시 최고가의 문화재는 국보 95호와 국보 60호 청자 사자형뚜껑 향로로
300만달러였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단송
단송
Y
2017.07.01 16:34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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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이쁘게 담으셨네요.
더위 잘 이겨 내시고 건강하세요.
이쁜선이
이쁜선이
Y
2017.07.01 18:10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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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유월 월말 마무리 잘 하셨는지요?
이제 무더운 여름 철 입니다
가물어서 애태우는 6월이 지나고
또 장마철이 되니 피해가 오지 말고
7월이 무사히 넘어 가길 바래 봅니다
"멋지고 고운친구님
즐거운 말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준다합니다
행복은 늘 우리곁에서
서성이고 있다고하니
오늘은 행복이랑 같이
동행하는 하루되길바래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
아리랑
아리랑
Y
2017.07.01 20:48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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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첫번째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으로 머물다 가면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김영래
김영래
Y
2017.07.02 06:59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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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내린 촉촉한 발길의
기분좋은 청량감을 느끼시고
오늘도 보람차고 즐겁운
소중한 만남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한국인
한국인
Y
2017.07.02 12:58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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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과 함께 시작된 7월입니다.
비도 넉넉하고 경제도 넉넉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곧 시작될 여름휴가 계획도 잘 세우시고요.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제우스
제우스
Y
2017.07.02 14:06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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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촉촉해지는 모습을 보니 무척 싱그럽기까지 합니다
음악과 음율이 조화롭게 내리는 빗물은 가뭄을 멀리 떠나 보내버렸습니다
행복한 주말 오후가 더없이 좋은 날이군요..
꽃내
꽃내
Y
2017.07.02 14:20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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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운님!
오늘 가난 하다고
내일에 꿈이 없을까요?
부자라고.
내일이 보장 된다는 법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각자에 주어진 조건에 따라
열심히 노력하면 꿈는 이루어집니다!
노력 하지 않는 자가 말이 많습니다!
개천에 용난다는 이야기.
옛말이라고요!
노력 하면 용이 다시 승천 합니다!
누구탓.누구 타령 하지말고.
각자에 삶에 최선을 다하고.
멋진 꿈 이루세요!
고운님 존경 합니다!!
청연 신 성훈
청연 신 성훈
Y
2017.07.03 00:26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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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런 울님! ^^*
7月을 시작하자마자 장마가 시작되어 그동안의 가뭄
에 단비가 되어 귀하고 소중한 비라지만 하늘문이
열린듯 쏟아지는 강한 빗줄기에 놀란 가슴 잠시나마
사랑스런 울님과 함께 진정시키고자 고운 울님의 방문
을 노크합니다.
주일이자 휴일인 어젠 잘 지내셨는지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내내 강건하시어 무탈하고 기쁜
좋은 날들과 동행하시길 바라고 원한다는 거 아시죠?
...*…─━★
♡┗━━━━━━━━━━.:+☆+:.━━━━━━━━━┛♡
신박사
신박사
Y
2017.07.03 05:48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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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제우스
제우스
Y
2017.07.03 07:37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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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이렇게 반가운 적은 없었습니다..
긴 가뭄이 끝나고 활력이 찾아오는 모습이
주말의 충전으로 월요일을 맞이하는 것과 비슷하게 보이는군요..
자주 비가 내리는 날이 많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월요일을 시작해야겠습니다.
대관령꽁지
대관령꽁지
Y
2017.07.03 15:27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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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가뭄에서는 벗어난듯 하지만
많은 비로 피해가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비 피해 없기를 바라며 한주도 행복한 시간 하셔요.
은실
은실
Y
2017.07.03 16:08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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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이네요
밤에는 많은 비가 쏟아져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 비가 그쳐 햇살이 비치네요
가물었던 농작물도 되살아나고 걱정도 한시름 놓였네요
이제는 태풍 걱정을 해야하네요 ㅎ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이어가시길요
씨밀레 ( 김건수
씨밀레 ( 김건수
Y
2017.07.03 17:47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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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
장마철에 접어드니
습도가 많아 불쾌지수가 높은것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기분전환 할수있는
아이템을 찾아 보시기 바람니다 ,,,
...................................
이쁜선이
이쁜선이
Y
2017.07.03 20:2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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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반가워요~~!!
오늘은. 큰행운이. 당신에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가많이 내린곳이 있답니다
비피해없길 빕니다
울산엔비가조금내렸어요
장마철에 건강 조심 하시고
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큰행운이. 당신에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가많이 내린곳이 있답니다
비피해없길 빕니다
울산엔비가조금내렸어요
장마철에 건강 조심 하시고
늘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아카시아
아카시아
Y
2017.07.03 20:41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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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신 친구님 안녕하세요/
간밤에 내린 비에 해갈이 되었는지 궁금하지만
비가 내리지 않는지역도 있었다고 하는데...
평소에 물을 아껴 써야 함을
인식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녁시간도 사랑과 행복 넘치는
귀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박사
신박사
Y
2017.07.04 06:2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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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제우스
제우스
Y
2017.07.04 07:07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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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활짝 피어나더니 이제는 땅으로 내립니다
비가 살짝 내리는 화요일 아침이군요
즐거운 하루 보내기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 시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아리랑
아리랑
Y
2017.07.04 20:09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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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저곳의 피해소식이 급증하고 있는데 님께서는
비피해가 없으시리라고 단언을 하면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하나님의예쁜딸
하나님의예쁜딸
Y
2017.07.04 20:16
답글
|
신고
새벽 녘
우중이지만 새벽 기도회에 다녀오는 데
버얼 써 날이 환히 밝았더군요
시야에 들어 오는 록색의 물결은
살아 있음에 감사하 게 했습니다.
물 걱정 없이 온 몸을 샤워한 나무들의 깨끗한 모습에
이른 비와 늦은 비로
인생들의 먹거리를 자라게 하시는 전능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답니다.( 운전 중 이지만)
고운님!
이렇게 피차
마음을 주고 받는 공간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올리신 작품에 박수를~~~~
늘 강건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제우스
제우스
Y
2017.07.05 06:58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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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내재된 자신의 지혜를 믿으며
그 소리에 귀 기울이고 생겨나는 꿈과 비전에 주목하면
우리의 삶은 좀더 풍요로워질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문화재사랑
문화재사랑
Y
2017.07.05 12:18
답글
|
신고
안녕하세요?
변함없이 방문하셔서
좋은 글로 격려해 주시니 너무 갑사합니다.
┃◀▶광개토대왕비를 일본 본토로 옮기려 했던 일본제국주의자들▶◀┃
◀광개토대왕비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비석이다.
우선 높이가 6.39m로 우리나라 비석 중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건립 연대가
414년으로 삼국의 비석 중 가장 오래된 것이기도 하다. 압록강 너머에 있는
이 큰 비석의 존재는 용비어천가에도 나온다. 다만 그것이 광개토대왕비인지
몰랐을 뿐이다.
◀이 비를 발견한 일본의 밀정 포병 대위 사코 가케아키(酒勾景信)는 비문을
탁본해서 육군참모본부에 가져갔다. . 광개토대왕비는 일본군의 패배, 그것도
대패가 기록된 비석이다. 일본 역사학자 시라토리 구라키치(白鳥庫吉) 등은
광개토대왕비를 일본으로 옮겨 올 것을 주장했다. 이 무렵 일본은 러일전쟁을
치르던 중이었다. 일본에 가져가려고 한 이유는 그 비에 적힌 패배를 보고
일본 국민이 분발하게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역사소설 '광개토태왕'(전 2권·마음서재)을 낸 소설가 손정미씨는 " 17세에
즉위한 광개토대왕이 37세로 세상을 뜨기까지, 전쟁의 중심이 전차에서
기병으로 바뀌던 때"라며 "대왕은 기병뿐 아니라 말에게도 갑옷을 씌웠는데,
말이 그 무게를 모두 감당하기 위해 초경량화된 철을 제조하는 데 성공했다"고
썼다. 즉, 鐵로 제국 건설한 정복왕이자 경영자였다는 것이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한국인
한국인
Y
2017.07.05 13:01
답글
|
신고
장마철이라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비도 전국적으로 고르게 내리지 않은 것 같구요.
북한의 김정은이가 ICBM을 시험발사했구요.
골치가 많이 아파지고 점차 짜증의 지수도 높아지네요.
국민들이 편안해야 하는데...
모쪼록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꽃내
꽃내
Y
2017.07.05 13:46
답글
|
신고
우리 고운님!
세상을 살다보면
어디 좋은날만 있을까요?
바다가에 나가 보면
어떤날는 태풍이 몰아쳐
우리에게 생명을 위협하지만.
어느날는 너무 잔잔해
여기가 바다가 맞나 생각도 나더군요!
우리에 인생도
태풍이 칠때도 있고.
잔잔한 날도 찾아오겠지요!
새로운 7월에는
엔돌핀이 팍팍 나오는
잔잔한 바다같는
새로운 7월을 맞이 하세요!
지곡 (꽃바우)
지곡 (꽃바우)
Y
2017.07.05 17:09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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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인사드립니다.
가뭄의 걱정과 물 폭탄, 태풍 걱정은
너무 적어도 너무 많아도 모두가 걱정입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늘봉
늘봉
Y
2017.07.06 12:26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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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탐수호은(懷躭守護恩)-
배 안에서 열 달 동안 길러주신 은혜
이 말 말고도 어찌 어머니의 은혜를 다 말하리오
80노모를 모시는 제게 몇일 전 ...
갑자기 어지럼증을 호소하시며 쓰러지시는 어머님!
당황했습니다.
잠시 뒤,
정신을 차리셨지만
예순을 넘긴 저는 어린아이 처럼 어머님을 부르며 그만 왕 눈물을 흘렸지요
고운님!
곁에 부모님이 계시는지요?
부모님의 호흡이 멈추시기 전 마음을 다하여 "孝"를 다하리라 다짐해 보시는
저와 울 벗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소중한 벗님의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은실
은실
Y
2017.07.06 15:37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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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도 너무 뜨거운 햇살이네요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시원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요
한국인
한국인
Y
2017.07.07 11:26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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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속의 화끈한 불금을 기원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해 봅니다.
장마철 날씨가 정말 찌는군요.
얼마전 까지만해도 비가 그렇게 그립더니...
사람의 마음이 간사한 모양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예봉
예봉
Y
2017.07.08 08:40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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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을 보니 정말 여름이 왔네요.
아름다운 모델까지 넘 멋진 모습 담아오셨네요.
수고하신 사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김영래
김영래
Y
2017.07.23 18:19
답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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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나기가 지나가며
수채화 꽃을 피웠습니다
마음이 넉넉한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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