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의 계절 | 꽃사진
暳星 2017.07.07 17:33
새로운 하루가   여유롭게 열리는 아침입니다.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7월의 화요일이 반겨주는 군요
오늘도 일상에서 소중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할 하루 시작하십시오
무더운 날씨가

사람을 지치게 하네요

뜨거운 바람이

그늘밑에 있어도 덥습니다

아무쪼록 울 불친님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람니다 ,,

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_^
많이 더운 날씨지만 더운 만큼 시원하게
웃을 일이 많은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팥빙수 드시고, 힘내세요~!!

◇■□◆"/
♧♧♧♧♧♧
\_________/
(/*⌒.^)/ ~♡
맛있는 팥빙수 배달 왔어요~^_____^





┃◀▶조선시대의 희귀 직업 (2) 한 해 기와집 한 채를 번 '예덕 선생'▶◀┃


◀18세기 후반, 한양 가구 수는 약 8만 호, 1790년대 가구당 인구가 5명 내외였으니
18, 19세기 초 한양은 인구가 40만 명이 넘는 대도시로 추정된다. 전통시대 도시의
인프라 중 마실 물, 땔감 공급과 더불어 매우 중요한 것이 배설물의 처리다.
조선은 초기부터 이 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던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설화집 ‘태평한화골계전(太平閑話滑稽傳)’ 제149화에는 오염된 물을 맑게
만들기 위한 내용과 방법 등을 다룬 1444년의 실제 상소문 내용이 발췌돼 있다. 분뇨로
인한 한양의 수질오염과 개천에서 아무렇게나 대소변을 보는 문제로 고심한다는 내용이다.
또 18세기 후반 박제가의 ‘북학의(北學議)’에 실린 ‘똥거름’이라는 글은 한양 성내 사람과
동물의 분뇨로 인한 악취와 길가에 덕지덕지 붙은 똥 문제를 기록했다.
이처럼 인분뇨와 축산폐수 처리는 녹록지 않은 문제였다.


◀연암 박지원의 ‘예덕선생전·穢德先生傳’은 사람과 동물의 배설물 처리가 직업인
사람의 이야기다. 주인공 '엄행수'는 마을의 온갖 똥을 져 나르는 일을 생업으로 삼은
똥장수다. 똥을 주워 담아 팔아 얼마나 수익을 올렸을까? 그의 연봉은 놀랍게도 6000전이었다.
100전이 1냥이니 연수입이 60냥이었다. 이는 18세기 후반 한양의 괜찮은 집 한 채를 살 수 있는
돈이다. 사람들이 더럽고 천하다고 손가락질하는 직업치고는 돈벌이가 꽤 좋았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누구나 추구하는 "행복"이란 두 글자를 생각해봅니다.
결코 멀리 있지 않은 그 행복을 찾아 먼 길을
떠나시진 않으셨겠죠?

행복은...
깊이 느낄 줄 알고
단순하고 자유롭게 생각하고
삶에 도전할 줄 알고
타인에게 유익을 주는 삶이라면
헹복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벗님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불로그 벗님들의 행복을 비는 마음으로
행복론을 읊어보게 됩니다.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늘봉 드림
안녕 하세요?

계속되는 장마와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                 삶의 무게에 지치는 우리 몸과 마음이지만
기분 좋게 불어오는 한줄기 시원한 바람에도
입가에 미소를 띄울 수 있다는 건
살아가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바쁜 일상 짬짬이 자연을
벗 삼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고 건강하게
7월의 마지막 주 보내시길 소망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따가운 햇살아래 마음의 동요를 일컷는 피서지의 인파는 행복
그자체 이더군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함께
공유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가면서 맨주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하루의 피로를 푸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길고 닦는데 힘쓴다면
우리 인생의 모습이 더 밝게 빚날 것입니다
내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희망의 모습들을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도 의미있게 보내야겠습니다.
가장 행복한 수요일 보내십시오
우리고운님!
우리에 가슴을 열어
서로에     마음속을 나누면.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을
소통하고 즐기며
오늘도     멋지게     같이 살아요!!
한창 더위에 이번 주말이 바캉스 피크이겠군요.
어디 시원한 곳이라도 찾아 피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곧 입추, 말복이니 귀뚜라미 소리가
들릴 날도 머지 않았네요.

전례없는 더위 잘 이기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매미소리 우렁차게 들리는 한여름 폭염이네요
더위에 지치지 않게 시원하고 상큼한 하루 열어가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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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찌는듯한 중복더위에 몸살을 앓다가 오늘에서야
무더위를 식혀줄 반가운 빗줄기가 이 곳 서울하늘을
수놓는 새벽입니다.   ^^*

그동안 사랑스런 울님께선 평안하셨는지요?

오랜만에 울님 방문을 노크하니 설레임과 안도감이
교차되어 풋풋한 정을 느끼게 되네요.   ㅎㅎ
저는 오늘부터 3일동안 여름휴가여서 더더욱 걸음을
재촉하여 사랑스런 울님께 반가운 안부인사드립니다.   ^^

언제나 부족한 청연방이 비워있어도 변함없이 따뜻한
사랑나눔해주신 사랑스런 울님께 깊은 고마움과
감사함을 살포시 내려놓습니다.

휴가철을 맞아 특히 건강에 유념하시고 가족들과
지인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추억만들기 하시며 7월의
갈무리도 잘하셔서 언제나처럼 늘 건승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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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드립니다.
희망찬 불금의 문이 열렸네요.
칠월의 끝자락 한주의 끝자락 금욜 입니다.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오늘 사랑가득 행복이
가득한 멋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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