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연꽃 | 꽃사진
暳星 2018.07.14 08:31
이제 완연한 가을입니다.
풍성한 결실과 충만한 사랑으로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완연한 가을을 느끼며 외로움이 자람도 느껴짐은
아마도,
가을이 주는 계절 탓인가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가끔은,
많은 무리 중 한 덩이 찬 밥처럼 스스로를 가장 낮은 곳으로 앉힌 후
외로움을 꺼억 꺽 토해 내려해도 뱉어지지 않는 외로움에~~~~

불벗님들의 닉을 떠 올리며
마실길을 나서봅니다.
올리신 작품에 미소도 지어 보며 박수를 드리기도...그리고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드림
♣…─────────────────────
†여름이 막다른 골목에서 우왕좌왕 어찌할바를
모르고 배회하는 요즘입니다.   ^^*
이렇듯 환절기에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때론 힘들고 지치더라도 지금처럼 늘 큰
사랑나눔으로 행복향 가득한 새로운 오늘과
어깨동무하시길 소망합니다.°³о♡
──────────────────────…♣
꽃을 보면
어찌도 저리 맑게 피는지
사람도 환경만을 탓해서
안되겠지요^^
인간도 식물에게서 많이 배워야겠지요.
자연에 순응해서 살아가는 방법을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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