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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88)

오온농장 | 나의 이야기
늘피네 2015.09.24 21:38
우리 어릴적 고구마와 요즘 고구마는 대접이 많이 달라져 양반님 친구로 보입니다
참 그 때는 춥고 배곺은 시절의 대면사인 줄을 지금은 모를 것이고...
다만 수분 함량이 많아서 서양요리에 특급대우빋던 고구마 종자가 없어졌는지 볼 수가 없어요
그 물고구마가 많이 생각납니다 혹시 그런 종자있나요? 아시나요?
여기는 고구만가 풍연인듯합니다 우리네는 힘만들고 얼마 안들어서요
수확에기쁨을 고생한 보람이죠 모든걸   떠나서
햇고구마의 풍성함에 이 가을의 풍족한 마음이 저절로...,
판매 하시는 것인지?
우리네 한국 실정으로 미루어 농장이 광활하군요
그래서인지 수확에 나선 일손들도 많구요.
미국 같으면 대부분 기계가 하는 품들이 우린 아직도 인력에 의존하는 모습입니다.
제가 일본서 우연히 일본고구마를 먹게되었는데 그 맛이 가히 환상적이었어요.
그래서 고구마를 몇 개 가져와 텃밭에 고구마를 심는 친구에게 건네주고 심어보라 하였는데 3번을 다 실패했어요
아마도 토양이나 기후문제인 것 같더군요.
한국 고구마의 맛은 일본 고구마에 절대적으로 비교가 안 되더라구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고구마를 꽤많이 재배를 하시네요.
좋은날 되세요.
에구...   힘드시겠당...
일일이 호미로 캐시는 모습이 정겨우면서도
무릎 허리 엄청 땡기실터....

수확의 기쁨   만끽하세요
담에 저두 주문할께요 ^^*
고구마 참 탐스럽습니다
많이 재배하시네요
호박고구마도 재배하시는지요?
고구마 상품, 맛이 최고 일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때 고구마 농사를 많이 하여 보았습니다
고구마 밭인가 보네요.
영양가 많은 고구마 풍성합니다.
맛있는 고구마 수확이 한창이네요
요즘 고구마 수확철이지요 대풍 이루시고
부자되세요 행복하시구요
고구마를 보니
오늘은 고구마가 땡기네요. ~~~
농장이름이 특이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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