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蓮花Gallery - 2013 (45)

연-애(蓮愛) #31 | 蓮花Gallery - 2013
舞鶴 2013.10.10 19:44
어쩜!!
어쩜!!
그토록 사랑했던 관곡지의 여름이 떠난 자리
돌돌말린 가을이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스럽게 다가왔습니다.
아직까지 어디서도 보지 못한 무학님만의 시선에 늘 감탄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내일은 더 멋지고 더 아름답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ㅎㅎ
완벽한 하트를 찾으셨네요..
어떻게 담으셨어요
잠시 웃을수 있어 행복한 시간입니다 ^^*
하트가 그렇게 보이네요. 와우
작은것도 크게 담아내시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ㅎㅎㅎ
즐거운 시간이 되기실...   ^^::
고운 하트를 찾으셨네요.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ㅎ

고운밤 되시길요.
온전한 하트를 찾으셨네요 예쁘네요
고개를 돌려서 봐야하지만요 ㅎ
사진방향만 바꿔도 더 좋은데...
그만큼 사랑이 힘든거겠죠?ㅎㅎ
아래사진의 따뜻한 황금빛도 좋으네요
내일 춥다는데...따뜻하게 하고 나가세요...
주말 좋은날 되시길...^^
하트가...아니라..사람이 말라가버린 것 처럼 보이는 것이 저만 그런지...하하하하하하하하

앞 사진에서 너무나 침침해 그런지..이 연애의 사진이 확~가슴을 후비지 않군요.

철공소..조선소에서 일한 적이 있었죠.
뜨거운 열판위에서 퇴근하는 사람과 일하는 사람이 나눠지죠.
붉은 노을이 철판을 빛추면 용접의 그 열기는 한층 더해 더 뜨거운 열기를 품어냈습니다.
그때마다 살아남는자.
살아가는가...나눠지더군요.

멋진 하트입니다.
모두 평등하게 사랑했음 합니다~!
누구나 가슴으로 돌돌말린 사랑을풀어 화려한 꽃을 피운다는 연만의 가르침은 아닐까요..
저리시작된 어느날의 사랑은 꽃대가 꺽인 텅빈 사랑으로 쓸쓸하여 지네요..
어제밤 관곡지 연밭의 모습에서 쓸쓸함을 보았지요..
아 ~우 희한하네요.
섬세한 부분까지 찾아내는 열정이 대단하세요 .
하트 뿅뿅 ...       너무 이쁜데요 ^^
오묘함니다    

즐겁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와~~~~ 하트다 !!!
무학님의 蓮愛가 연꽃만이 아니고,, 연잎 그리고 그 줄기까지
온전히 연을 사랑하시는군요~ㅎ
이렇게 표현을 한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닌데
예술의 경지네요
두둥실 애틋하게 떠오른..
그냥 마냥 저냥 바라만 보아도 좋은 믿기지 않는 청아한 색감의..참으로 별난 하트입니다.
아이구야....
완전히 뭉게버리면 저런 형태가..ㅎㅎㅎ
저도 즐겨하던 하트 또는 사마귀네요^^
또 다른 감흥입니다 무학님^^
연잎이 만든 하트네요.
이런 모습을 찾으려고 애를 썼지만 아직은 제눈에 띄지를 않았습니다.
멋집니다.
9.9일자 촬영입니까? ^^
아직 연~에 미련이 남으신건가요.. ㅎㅎㅎ

걱정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고국땅을 밟았습니다
문안 인사부터 드립니다.. ^^

사진은 많이 담았는데.. 정리를 어찌해야할런지 막막하네요.. ^^

연잎 하트감합니다.
거운 금요일되세요.
캬~ 같은 그림 다른 느낌...

뿌나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것입니다...

잘보고갑니다..ㅎㅎ
ㅎㅎ 나타 났네요 쨘~ 하고....
역시 연장이 좋아야 한다니까
굿샷 입니다 ^^
완벽한 하트........마치 사랑을 갈구하는듯..특히 2번째 사진에서...강열함과 처절함도 함께 하는 그런느낌입니다...언제나 놀랍습니다.......^^
연잎의 저 모습을 누군가 개구리에 비유하던데, 그 후부터 저도 잴 보믄 빵빵하게 바람들어간 개구리 같다는....^^;;
관곡지 하트가 이리 멋지게
감동입니다...
햐~~ 연잎이 가히 예술입니다.
사랑의 하트 우째 제 눈에는 한번도 안 보이지요.
사진은 마음을 찍어내는 것!이라고 하던대유!
하트모양이네요~
누구를 연민하는 걸까요~
아련한 그리움으로 느껴지네요~^^*
한달도 더 지난 사진을 지금에서야 올리시는 이유는
지나간 여름에 대한 그리움인가요!!
무학님의 아름다운 시선이군요.
쌀쌀해졌네요.
저 어린잎이 저대로 그냥... ㅠㅠ
저에게 사랑 표시를 보내는 착각이 들도록 멋지게 담으셨네요
무학님의 감성과 느낌이 잘 전달되지 않았나...
무학님 휴일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올해에는 저런 하트 모양에 연잎은 담지 못했는 데 ....
주말은 잘 보내셨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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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눈 감각
한 두사람이 보았을까
그러나 담은 사람은 님 혼자

멋지다 멋져
연잎의 사랑표현 ...
저도 한참 많이 담아 보았던 것 같네요..^^
연애... 끝없는 사랑의 길을 찾아서....
아름답습니다.
저, 위에 예전 제가 쓴 댓글에 개구리 같다는 표현을 했는데, 오늘 다시 보니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전하는 간절한 사랑의 메시지,,,같어요
내년, 관곡지에 가면 꼭,,,저걸 찾아   찍어보겠슴돠,,,^^*
연지에 가면 한번 쯤 담아보는 거지만
새롭네요
우리 모두 사랑하며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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