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蓮花Gallery - 2013 (45)

연-애(蓮愛) #36 | 蓮花Gallery - 2013
舞鶴 2013.10.21 23:48
빅토리아와 어울리는 알렉산더는 어디에 있을지.
오~~빗방울 떨어지는 모습에 이 빅토리아가 더 아름다운 자태로 보입니다.
멋지게 담았습니다.
최고의 순간입니다~!!!
무어라 말할수 없는 아름다움입니다
귀한 사진 감상하였습니다
우와~~~ 한마디로 놀라운 작품입니다.
데칼코마니가 따로 없군요.
역시 기다리는 자에게 복을 주는가 봅니다.
참 고생하셨습니다.
와... 말이 안나오네요..
감동의 물결이 가슴을 떨리게 만듭니다...
31일째....대단한 인내에 또한 감동입니다.
기다림은 행복이라는 정의가 내려 지네요....

밤에만 가시는거죠?
새벽 4 :30 분 한강공원 상쾌한 새벽공기
기분 좋은 하루를 열어갑니다.벌서 10월

중순이네요 아름다운 이 가을을 만끽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빗방울 머금은 빅토리아,,
천천히 떨어지는 저 빗방울..
모든게 정지된듯 하면서도,, 움직이고 있네요..
무학님방에서 만나는 빅토리아의 모습,,
잊혀지질 않을것 같습니다~ ^^
31일째.
대단하세요. 더 멋진 작품으로 이어주시길~
열정에 탄복합니다
사진가 답습니다^^
무학님 생각하면 비와 빅토리아는 저절로 떠오를것 같아요,,,ㅎ
이젠 내년을 기약해야겠죠?
한 달이 넘도록 뜨거운 열정으로 관곡지로 향하던 무학님과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자태로 무학님의 걸음을 헛되게 하지 않았던
빅토리아의 화려함에 감탄입니다.
정말 누구도 말리지 못할 아름다운 연애입니다.

기다림의 미학을 배우게 해주신 작품 마다
사족처럼 붙여온 아름답다는 말이 오늘은 부끄럽기만 합니다.
담아주신 빅토리아 덕분에 그동안 많이 행복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지난 해 저 빅토리아를 담아보려구 기다리다 지쳐
돌아섰는데 참 대단하세요~ㅎ

노력의 보람이 가득한 작품이예요~
내년에는 이렇게 완벽한 빅토리아 볼수 있으려나?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빅토리아 입니다

대단 하신 무학님
존경 합니다 ^^
덕분에 구경하는 귀한꽃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한달간의 기나긴 기다림의 보상인가요? ㅎ
너무 아름답고 멋진시간으로 보여집니다. 축하드립니다.
사진에대한 생각을 많이 배우기도 하고요.

완연한 가을날로 접어든것 같습니다. 즐거운 날 되시고요.
대관식을 치루는 빅토리아 넘 이쁩니다~~
무학님의 연에 대한 열정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저 아직 빅토리아연을 본 적이 없는데...
고고한 자태의 빅토리아연의 환상적인 모습
넘 아름다워 눈이 호강을 하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다시는
뒤돌아보지 않을 듯이 등 돌려 가지만
사람의 인연이란 언제 다시 어떠한
모습으로 만나질지 모른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10월도 끝자락을 향해 빠른 속도로 치닫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을 찬미하면서 연초에 세우신 계획
다시 한 번 점검 해 보시면서
마지막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ㅎ 사진이 아니고 완전한 그림 같아요...
어찌 저리 맑고 찐하게 반영이 형성되는지 정말 신기하군요...
올해는 무학님을 통해서 귀한 빅토리아를 맘껏 품을 수 있는
영광을 누렸네요...ㅎㅎㅎ 애쓰시고 수고하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첫번째 컷...어느것이 반영이고 실체인지 헷갈릴정도....마치 거울위에 놓인듯 ^^
우아~*
미소도 난생처음 보는 꽃이네요...ㅎ
표현이 넘...감동입니다~*
점심 맛있게드세효!!
무학님에게 멋진포즈 한껏으로~~
많은 사랑받았네요!!모든님들에게..
빅토리아 "대박"
보고 또 보고...
그렇게 머물다 갑니다.
고귀한 꽃이군요....저는 여직 모르는 부눈이 있습니다...빅토리아 연이 아직도 피어있나요....^^
빅토리아 31일째...
가을비를 맞고 있는 빅토리아연은 시들어가지만 무학님의 열정을 끝날줄을 모르는군요.^^
고혹적인 자태로 긴 기다림에 답해주다... 얼마나 감동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연사랑은 아직도 이시지요...연의 끝판을 보는 것같습니다.. 또한 연...사랑의 한겴같음이지요..
즐감합니다.
너무 신비스러워요..
저런 연을 보고 담을수 있다면..
열정이 있어서   만나게 되지 싶어요..
가장 아름다운 빅토리아연입니다..
언제 보아도 멋진 연입니다~
열정에 대한 보답을 톡톡히 받으셨네요~^^*
영혼이 살아 있는듯 하고
승천하는 모습 같습니다
떨어지는 빗방울도 담으셨네요.
빅토리아연꽃이 정말 왕관의 모습이네요.
이래서 꽃이 핀 모습을 보고 대관식을 올린다고 하나 봅니다.
정말 멋집니다.
아름답습니다 !!!

아름다움 극치의 자태로
아직도 무학님을 놓아주지 않는 빅토리아군요.
가을비까지 작품에 일조를 합니다.
밤공기속의 감기도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무학님...
오랜만에 와서 죄송하네요
뭐가 그리 바쁜지 하는 거 없이 바쁘게 보내네요
빅토리아 연꽃의 환상적인 모습에 저도 모르게 감탄만...
참~ 예쁘게 담으셨고 열정적인 모습 부럽고 배우고 가네요^^^^
아름답고, 멋진 모습입니다..ㅎ
좋습니다..ㅎㅎ
빅토리아 연꽃 반영이 아름답네요 ~
오랫동안 담으셨네요 ^^
연을 향한 끝없는 열정에 감동 가득.....
생각납니다.
빗속에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시던 7~8분의 진사님들이요..
아쉬움속에 걸음 돌렸던 그날밤을 기억하여 봅니다..
늘 건안하십시요..
아~~그 보기 어렵다는 빅토리아연의 대관식을 담으셨네요..
멋진 작품들 천천히 보고 갑니다.
가까이까지 오셨었군요 무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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