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聞光)
냄새맡을 聞  빛 光

蓮花Gallery - 2013 (45)

연-애(蓮愛) #38 | 蓮花Gallery - 2013
舞鶴 2013.11.01 19:30
저도 긴장감에 침,, 꼴깍 삼키면서 바라보며 내려오다가,,
저 안개까지 피어오르는 모습에선 ,, 탄성을 저절로 지릅니다...
수 많은 날들,, 저 빅토리아와 눈 맞춤하시는 그 열정에 대한
보답을 빅토리아는 이렇게 하는군요 ~ ^^
무학님사진으로 보는 단 한번의 절정....
햐 ~~이런모습이었군요   @_@
아름답습니다...
저도 어제 목이 많이 아프길래 유자차 진하게
먹고 잤더니 좀 낫네요...
목 따뜻하게 하시고...따뜻한차 많이드세요...
절정에 이르게하고 축복의 물안개까지 피워내는것은
무학님 열정을 살핀 자연의 보답같습니다.
깊은밤에 숨죽이고 천천히...
무한한 감동과 환희의 순간이군요~*
물안개의 신비로움이 조화롭네요!!
왠지 장엄하기까지...ㅎ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다운 빅토리아연이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연밭의 모습은 감동 그자체입니다
저 순간을 만나기까지 많은 발걸음을 하셨지요
열정에 대한 축복이지 싶어요    
몇번을 다시 보고..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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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연꽃과 연애을 하시는것 같네요 ~~~
반영도 아름답고 색도 곱네요
예술적이네요 ^^
두번째 컷,..으시시 하다는...언젠가 산속 깊은곳서 촬영하던 그날 처럼...
사진을 감상하는 저도 숨이 멎을것 같습니다
무어라 표현하기 힘든 사진 즐감하였습니다
감동의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장엄한 개회에 안개까지 피어오르는 군요.
편안히 잘 주무세요.
이느낌 가득안고갑니다...무학님..캬~..수고하셨네요..ㅎㅎ
새벽에 비몽사몽   어제는 겨울 두시간 자고 아침부터 강변역 압구정 강남 서울역 논현동
소주 맥주 막걸리 다시 소주 점심부터 밤까지 생맥주로 마지막을
후배 제자 선배 그리고 문학 강의에
신인작가 등단 심사평에 바쁘게 보낸 하루
오늘 주말도 정신 없이

감기 어서 나으시고 건강한 주말 되세요
와~~기가 막히네요!!
이런 작품을~~넘 멋져서~~눈을 뗄수가 없네요!!
오~
기막힌 작품에 저두 놀라워요

무학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디~ㅉㅉㅉ
신비한 빅토리아를 무학님에 오면 봅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
가을과 겨울이 교차하는11월입니다.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 합니다.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일은 없습니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지식이 넘쳐 인품을 망칩니다.
지식보다는 인성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11월 첫 주말 아름답고 행복하고
고운추억 만드시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우와~~~~~~~
정말 환상 입니다
얼마나 심장이 뛰셨을지 안봐도 비디옵니다

드디어 완벽한 빅토리아와의 상면
첫사랑이 이보다 더 반가울까 그쵸?

대단한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 열정이 있어야 하는데.....

많은 빅토리아 봤지만
이렇게 완벽한 빅토리아는 처음 봅니다
이제 여한이 없으시겠습니다

마음 푹~ 놓으시고
감기 얼른 떨궈 내십시요
편안한 주말 되시구요
맛있는 커피 한 잔 놓고 갑니다 ^^

..♥♥........♥♥
...ζξ..........ζξ
┌─┬┐┌─┬┐
│♥.├┘│♥├┘
└─┘...└─┘
궁금하긴 했는데 빅토리아가 정말 궁굼해 졌어요~~~
정말 귀한 한컷입니다^^*
구름이 끼었네요.
비라도 오려나 보아요.
주말아침에 추억이 담겨진 단풍을 보시려고
나들이 가시지는 않으신지요.
오늘은 님께서 담아주신 고운 글 앞에서
사연을담고 추억을 먹으며 보내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으로 가득찬 날 되시기 바랍니다.
후레쉬의 빛이 참 강하군요.
물안개...빅토리아...이야~이런 명장면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
역시 복이 많은 무학형님이라서 이리 보나봅니다.
이 장사 때려치우면 무학형님과 연줄을 잘 엮어봐야겠습니다.
항상 가는 길 마다 대박이니....
참 대단한열정이십니다.
귀한꽃을 귀하게 담으셨습니다.
연꽃도 연잎도 완전히 다른모습입니다.
쟁반같은 연잎도 가을빛으로 물들고..
물안개 피어오르니 비밀의 동굴에라도 들어온 느낌,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하셨습니다.
와~~`우
오랜 기다림 끝에 맛보는 아름다운 보람
얼마나 행복하셨을지?

그 기다림 덕분에
이리 멋진 빅토리아 함께 합니다

고맙습니다...
무학님에 열정을 보고 갑니다 !
주말 잘 보내시고 비가와서 그런지 날씨가 더 쌀쌀하게 느껴 집니다 ^^
우와! 감동입니다. 그런데 10월까지도 꽃이 피는군요!
단 한번의 절정에...
멀리있는 저에게도 그 환희의 전율이 전달되는것 같습니다.
정말 고생하셨네요.

평화 가득한 주말되시구요.
아름다운 그 모습에 숨죽여 한참을 보고 갑니다.
몇번을 보아도 감동입니다.
큰일을 치루고 돌아오니 달라진 세상이었습니다.
이곳이 더 그랬습니다.!!!!!!!!!!!!!
빅토리아 연꽃의 아름다움을 이 사진 한 장으로 충분히 보여주네요
언제나 도전할 기회를 주신 무학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그 열정도 가르쳐주셨지요
무학님 주말인데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어머나..........

유구舞언
말이 입안에서 그저 춤을 춥니다

고운 한복 입고 동그란 원을 그리며 부채춤을 추는 듯 관객을 향해 인사하는 모습 같기도 하고요
수줍게 곧 심청이가 모습을 들어낼 듯 싶기도 하고요...^^
처음 방문 드립니다..
오자마자 이런 사진을 보게되 다행(?)이네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물안개와 빅토리라연...
환상의 만남입니다.^^
무학님의 열정과 집념이 만들어낸 결정이군요.
빅토리아연꽃이 만개하였음을 축하라도 하듯 안개가 피어올랐군요.
40여일을 지켜보심을 연못의 신령이 감동을 한 모양입니다.
너무 장엄합니다.

11월의 첫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무학님의 대단하신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무학님으로 하여 관곡지의 빅토리아를 더욱 사랑할것 같습니다....연꽃이라는 꽃 그 자체만으로도 가슴 떨리는 환상을 품게 하는데 무학님의 멋진 포스팅으로 하여 더욱 신비함을 가슴가득 품게 하네요....내년에는 꼭 한번 담아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이곳 까지 빅토리아에 대한 무학님의 깊은 애정이 품어나와 감동을 줍니다....감사합니다........^^
빅토리아연이 물안개를 만나니
더욱 환상입니다. 깊은 가을 속에서
느낌 가득함으로 고운 시간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비 개인 휴일 오후입니다
건강 하시길 빕니다
저도 낼은 감기로 병원에 가려고   합니다
두번째 작품 너무 환상적입니다.
끝없는 사랑에 하늘도 함께했나요? ㅎㅎ
물안개 피어오르는 연곡지
두번째 작품 품고 갑니다
휴일 잘보내셨지요?
무학님이 투자한 시간과 열정의 결과물을 이렇게 편히 앉아서 봐도 되는 건지...
죄스러울 정도네요.
온 몸에 소름이 돋을만큼 아름답습니다.
연못의 물안개가   그   날 선 아름다움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며칠 마음의 흥분 가라앉히기 어려우셨겠어요.ㅎㅎ
저도 숨죽여 봅니다~
물안개에 쌓여있는 모습도 신비스럽습니다~^^*
에구구
여왕님 때문에 이슬에 젖으셨겠네요...
어쨌든 덕분에
멋진 자태를 보는 기쁨이.....
감사합니다.
멋진꽃 처음봅니다
명품입니다.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 안개와의 만남은 환상 그 자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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