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聞光)
냄새맡을 聞  빛 光

蓮花Gallery - 2013 (45)

연-애(蓮愛) #40 | 蓮花Gallery - 2013
舞鶴 2013.11.19 12:20
인생을 보는 듯
자신의 계절을 보내고 이제는 혼자 바로 설 수 없어
무학님을 불러 세운 모양입니다.
스러져가는 모습도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바람 소리 요란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십시오^^*
그래도 10월이라 진한 초록을 볼 수 있네요. ㅎ
야심한 밤에 혼자서 가을바람 소리를 듣고 계셨나봅니다.
진한사랑이 부럽네요. ㅎ

싸는한 바람이 붑니다. 건강한날 되시구요.
어느덧 아름다움은 사라지고
쓸쓸한만 남아 있군요.
그래도 내면의 세계는 다르겠지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게 지내셔요.
관곡지 연밥
감합니다.
연과의 사랑이
아직 끝난게 아니었군요~ㅎ
연에 대한 사랑이 정말 대단하셔요^^
오늘 보여주신 모습도 또 다른 감흥으로 다가옵니다 무학님...
그러고 보면 저도 올해 덕분에 연꽃 사랑을 맘껏 누린것 같아요..ㅎㅎㅎ
연잎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시네요,,,   남들이 안보는 소재에 애정을 가지시는것 같아요,,,
뒤로 보이는 아파트 불빛들,,,,따뜻함이 그리웠을것 같은데요?ㅎ
화려한 모습만 담고,,
화려할 때만 찾아들고,,
저를 포함한 대개의 사람들은 그러한데,,
늦게까지, 못다한 연과의 사랑을 잊지 못하니,,
그 곳에 서면, 무학님을 부르는 연들의 소리가 들릴듯도 합니다..
아마,, 내년에 다시 만나자고 하는건 아닌지요~ ㅎ
연이 피기까지 지켜본자로 조금은 서글픔을 느낌니다..
무학님...
미소는 지금 한기대에서 열공중입니다...
연잎의 거친질감도     멋스럽네요...ㅎ
편한밤되세효~*

힘들게 지는 연잎들이 내년에 더 예쁜 모습으로 보여주겠죠
참~ 무학님의 신선하고 느낌이 가는 사진을 어떻게 잘 담아내는지...
무학님 밤공기가 차니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사진도 담고 건간관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여름한철 그 화려했던 날들을 뒤로한채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며 스러져가는 연잎!
그 연잎에서 생명의 연륜이 느껴집니다.
다음해에는 더 화려한 꽃을 보여주려 곤한 잠 자려 하나 봅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꽃만 보고
아름다운 순간이 지고 나면
돌아볼 생각조차도 않지요
초록잎 푸르름은 햇볕에 내어주고
촉촉했던 싱싱함은 바람에 실려 보내고
이젠 스러져가는 모습
우리네 모습같지요
연애(蓮愛)에 빠지셨네요
아름다움입니다
아~ 무학님..강한데요 ^ ^;;;

엄청시리~...내공이..

참!!

무학님이 그만큼 능력이 있으시고..뿌나는 능력이 없었서...주변분들이...도와주시는 듯..ㅜㅡ....

그러니..뺏아는다 마시공 무학님이 능력이 출중하다 생각하시는 것이..ㅎㅎ
스러져가는 연잎을 이렇게 작품으로 승화 시키시는 무학님...멋지십니다..
오늘도 기쁜 하루 되세요..
퇴색해버리는 연잎이 안스러웠나봅니다 42일째는...
떠나는 가을의 뒷모습은 모두 슬픔인 것 같아요~
그 바람소리가 제 가슴까지 흘러 왔습니다.
그 바람 참 좋지요...!!!!
인생을   보는것 같아 마음이ㅜ
무학님의 연꽃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십니다.
스러지는 연지에서 이별식은ᆞᆞ?
이직도 떠나보내지     못하시고
품고오셨네요
늘사랑은 이러합니다
무학님처럼ᆞᆞ
달빛에 비친고운모습의 연 상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하늘빛 좋을것같은     예감입니다
멎진하루 보내세요
그 화려함도 저만치 떠나가고
또 다른 모습으로 대기하고 있을 이 겨울 초입
그들의 겨울엔 어떤 모습일지...^^*
무학님의 연애는 차가운 바람이 불어도
끝이없네요.
바스락 거리는 소리와함께 밤도깊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제야 좀 편하게 컴 앞에 앉았습니다.

부드러운 햇살 그리운 아침이군요

날이 많이 차요...^^

문광님의 연애~~한겨울 달콤한 핫쵸코 먹는 기분입니다
너무 진해서 감기몸살이 함께 한 듯 하고요.

깊은 연애로 지는 연들도 외롭지 않아 보이는군요
연의 여정도 우리들의 삶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보여주는 시리즈 잘 보고 있습니다. 그때그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야간에 담은 연잎이군요.
마른 연잎도 무학님 카메라에서는 작품으로 탄생을 하네요.
멋집니다.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제 할일 다 하고
쓰레기로 전략해 버린 연잎도
무학님에겐 멋진 작품으로 변신 하는군요

그 연애에 끝은 어딘지요....
몹시 춥다는날인데 바람은 잔잔 합니다
포근한 하루 되세요 ^^
연에대한 사랑을 영,,놓지 못하시나 봅니다. ( 농담입니다~ㅎ)
첫번째 사진을 보니,,,힘없고, 백없고, 돈없는 쇠약한 인생의 노년을 보는 듯 합니다.
(힘있고, 백좋고, 능력있는,,그래서 가진게 많은 어르신들 말고,,,ㅎ) 이거 너무 과장같은데요? 그죠오~~~ㅎㅎㅎㅎ
연의대한 사랑은 아직 끝나지 않으신 건가요 ~
인생의 박바지을 보는것 같습니다 .
건안 하세요 ^^
정말 이 계절에 연지..그것도 방의 연지를 찾는 분은 무학님뿐이실듯..ㅎ
그래서 더 특별한 작품이 되었습니다.
새로움을 배우고 갑니다.
아직도 연애하세요?ㅎㅎ
하기사 사랑에 계절이 문제겠어요.
한겨울에도 연애하시는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하얀 눈을 소복이 쓴 연밭을 찾으시던데요.
햐~~ 야간에 보는 시들은 연잎 가히 예술입니다.
바람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어쩌면 이렇듯 ...색감이 감동을 줍니다.......
화려할 때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지만
끝은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을 당하네요~~
그러나 단 한 사람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으니   저 연 잎들도 행복하겠네요`~
기나긴 밤
연꽃잎에 마음마저 스러져 우는 소리에
전설로 남을 정 하라로 피네요
소임을 다한후의 장한 뒷모습니다.
당당해도 좋을...
올해 감사했습니다, 내년에 변함없는 모습으로 또 만나요..
바람이 그렇게 속삭였죠?
아~~관곡지 42일이라는 말이
왜 그렇게 감동으로 전해져 오는지~~

서촌을 이제 5번째 방문하면서도
너무 자주가나 느꼈었는데~~
가련해 보이면서도 기품이 느껴집니다~
지는 연을 보며 무심하고 무상함도 일어나네요~
작품이네요
연이 스러지는 모습과 색감이 좋아요
누군가를 보낸다는건 항상 힘들어요..
최선을 다해서 보내드리고..
마음이 허전해요.. 저 연밭처럼..
저물어가는 가을,
그리고 겨울의 초입에 잘 맞는
작품이네요
지금의 나를 보는듯

겨울은 춥습니다.,
도시의 불빛이   아스라히 멀리 보이는군요
연잎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불빛은 더욱 차갑게
느껴집니다.
정성을 다하여 꾸며놓은 존경스런 친구님의
방에서 잘 쉬었다 갑니다. 어제는 산에 오르는
사람들의 숫자가 줄었어요.
아마도 추워지니까 그랬으리라는 추측을 할 수
있는데, 저녁기온은 더욱 많이 떨어져 몹시 춥게
느껴지더군요. 세월의 빠름과 함께 추워지는
속도를 느끼면서 연말을 향하여 치닫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답니다.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많아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편안하고 행복한 삶이시기를 기원합니다
나만의 색깔을 담아내기 위한 많은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을 봅니다.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고 겨울로 치달아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고운 작품으로 블방 가득 채워가시길...
삶의 뒤안길에서 난 어떤 모습으로 지고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꽃이 다 지고난 연밭 쓸쓸하네요.
겨울에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아니 못 갈것 같네요.
같이 다니던 친구가 이젠 멀리 떠나버려 마음이 너무 아플것 같습니다.
왜 이 쓸쓸한 연밭을 보니 갑자기 그 친구 생각이 떠 오를까요?
날씨가 풀린듯 한낮의 햇살이 부드럽 더군요.
그래도 겨울이 어디 가겠습니까 따듯한게 최고지요.
기분 좋은 수요일의 아침을 시작하며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저의 집 울타리에 빨강 장미가 피기 시작했어요.
하나, 둘씩 피어나고있답니다.
온 울타리를 덮을 무렵..백 만 송이 장미가 될 것 같아요^
이러다가 어머나,,하면서 곧 가을도 다가오겠지요^
이 작품은 제가 못 뵌 작품인 가 봐요.
문광님
행복한 어버이날 되시길 바라면서 저 7이가 다녀가요.
빨강 카네이션 한 송이.. 방명록에 놓아드리는 마음으로요.
늘 평온하시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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