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聞光)
냄새맡을 聞  빛 光

蓮花Gallery - 2013 (45)

연-애(蓮愛) #39 | 蓮花Gallery - 2013
舞鶴 2013.11.12 22:54
우리나라 자생의 가시연꽃만 보다가 덕분에 아프리카 연꽃의 아름다운과 기묘함을 가까이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고매에서 부터 연애까지 일년을 함께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이제 몸살은 가라앉고 가뿐한 몸상태일 것 같아요.
편안히 주무세요.
카~~이쁩니다~무학형님~
언듯보면 억수로 무서운 것도 됩니다만 그래도 민수 눈에는 이뻐보입니다.
죽입니다.고마~~하하하하하하

소래지랑 시흥테마연꽃...근처 집이니...쪼매 부럽습니다~!!!
과거(過去)를 기억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과거를 되풀이 하게된다.
산타야나 의 말을 조용한 시간에 지나간 어제를
생각 하여보며 님의 정성 앞에 머물다 갑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는 13일의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빅토리아의 한 생애를 속속들이 볼 수 있도록
그동안 인내와 열정을 아끼지 않으신 수고에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암술을 둘러싼 속 모양은 마치 사천왕의 무서운 모습을 본 듯
화려함 속에 감춰진 또 다른 빅토리아의 속살을 봅니다.
이제 관곡지엔 쓸쓸한 바람만 머물다 가겠지요?

며칠 뜸했습니다.
가을이 끝자락을 보이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그리 만나시러 드디어 품으셨군요..
빅토리아의 속살까지 다 보시고,,ㅎ
무학님의 그 놀라운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와~~~! 넘 멋집니다.
가히 연의 사랑이라는 말이
잘 어울립니다. 절반의 속살의 다른 묘미로
눈이 호사를 하네요. 고압습니다. 고운날 되시길요.^^*
우와~감동이 밀려오네요.
너무 환상적입니다^^
뭔가했어요   한참을..
두번째는 꼭 호랑이 이빨같기도했구요.ㅎ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표현하신건지...
두번째사진은   잘라낸 단면같아요 ㅎ
역시 연...애....무학님을 따라갈 사람이 없네요
어제 카메라 병원 맡기고...
저도 허리아파 몸져 누웠답니다 ㅠㅠ
다친건 아니고 일어나다 삐끗해서... ㅎ
몸은 좀 어떠세요?
빅토리아연의 속살이네요
오로라핑크빛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동안 보여주신 빅토리아연에   감동을 하고 몇번을 다시 와서 봤어요
새벽에 담으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지요
애쓰셨어요^^*
아직도 빅토리아가 꽃을 피우고 있었군요...
내년엔 꼭 만나 보려고 합니다..
무학님 뒤따라 가고 싶습니다...ㅎㅎㅎ
10월 15일.. 그러부터 한달여가 지나갔군요..
한달 뒤에 포스팅하시는 이유가.. 여러가지겠으나..
그 인연과.. 기억들을 끝까지 오래동안 간직하고 싶어서일까요..
마치, 제가 라오스 사진을 마지막까지 남겨두듯이..
ㅉㅉㅉ~~

기다림의 끝은 단맛이었군요
수고하셨습니다

사람들마다 기다림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다른 기억을 가지고 있을테죠
제가 기억하고 있는 기다림의 끝도 단맛이었답니다

단면(?)은 그래서 더욱 저에게 호탕하게 웃는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하하하~~ 목젖이 다 보이도록 말이죠~!


대단한 연의 화려함입니다.
올해는 문광님의 덕에 빅토리아 연을 원 없이 감상했습니다~~
연의 단면도 인가요`~
우와~~~~~~~~
반띵의 빅토리아 예술 입니다
속이 저렇게 생겼군요
동굴속에 종류석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험악한 얼굴을한 사천왕의 모습 같기도 하고....
다양한 모습이 보입니다

생강다방
이름도 특이하게 지었네요 ^^
연사랑 끝내 속살까지 보고야 말았군요,ㅎㅎㅎ
이제 내년에 또 만나야겠지요.

이제 겨울의 시작입니다.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빅토리아 연들이 무학님을 좋아하실 듯...
참 아름답고 디테일하게 담으셨네요
역시 무학님이란 생각이 들고 그 열정 그 무엇에게 쏫을까 관심이 가네요
무학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대단한 열정이 만들어 낸 멋진 작품을 한참을 보고 또 보고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연꽃이 예쁘다기보다는 차~암 신기...신기...하네용~*
빅토리아 연꽃은 좋겠당...
무학님의 사랑을 많이 많이 받고 있으니...ㅎ.ㅎ
미소가 셤준비땜에 당분간은 음악들려드립니당~*
좋은하루되세효~*
무학님을 몰랐더라면
아마 죽을 때까지 이런 꽃이 있는지조차 몰랐을 터인데
그 속살까지 이렇게 볼 수 있었으니 저는 선택받은 사람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감사합니다.
그 열정으로 이리 멋진 모습 보여 주셔서,
절개된? 빅토리아가
사람얼굴 형상에 입을 벌렸을 때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ㅎ
아름다운 연애의 추억을 오래토록 간직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 고생하셨네요.

날은 차지만 맘은 시원합니다. 감기조심 하시구요.
저는
늘 시어하고 연애를 하면서
살아가는 행복이고 즐거움이죠

그런데 정말 아름다운 연애를 하고 싶기도 하고

몸살기운이 심하니
머리도 어지럽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잘라진 빅토리아에 모습은 그리 아름답지는 않군요~
아쉬운 마음과   무학님에 품으로 온 기쁨도 있겠지만
내년에 필 빅토리아 기다리시는 마음또한 행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아이구야 두번째 사진 보고
완전 무서웠습니다. ㅋㅋㅋ

올 한해 유난히 매화와 연꽃 사랑에 대한
애정을 쏟아부어 주신 무학님 덕분에 다양한
시선을 많이도 배웠습니다.
특히나 그 어려운 빅토리아를
귀하게 포스팅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운은 아무한테나 오는것이 아닌가 봅니다...
그러니까 10월 10일 저녁 마지막 크라운을 접하고 관곡지 물은 전부제거 되었지요..
그날 저는 가물치와 메기를 잡아내느라 온힘을 쏟았지요...11시까지 무려 10여마리넘게 살생을 저질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식용으로 잡으려는건 아니고요 .. 금개구리 보호차 관곡지를 사랑하시는분들의 합심으로 잡아 내었지요..
빅토리아 해부모습 잘보았습니다..
여름에 피는 줄로 알았던 빅토리아연꽃이 10월중순까지 피었군요.
빅토리아연꽃을 보러 40여 일을 찾으셨군요.
정말 대단한 열정입니다.
덕분에 고운 모습을 보고
속까지 보는 행운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우 감동입니다
연꽃을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하시고 사랑할수 있다는 것이 ...
멋진 작품 잘보고 갑니다
반쪽이 된 빅토리아는 뭐죠??   ^^;
아주 속속들이 사랑을 주셨군요, 무학님.
신비스럽습니다.
덕분에 공부를 합니다. ^^*
저 꽃잎 하나하나가 꿈틀거리며
피어나는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신비한 꽃을 내내 눈여겨 관찰해주신 덕분에
올해의 빅토리아는 행복했을듯 합니다.
와~~이런 사진을 어떻게 담으시는지~~
정말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새로운 모습입니다
추워지는 날씨 건강챙기십시요^^
못내 아쉬운 시간속에 가을은 저만치가려 하네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늘빛 흐린 오늘도 빅토리아의 아름다운 자태는 흐트러짐이 없습니다
저 속살을 훔쳐보기까지 고생하신 무학님의 수고에도 감사드리구요.
감기 빨리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오늘도 놀라움으로 하루를 열게 해주시네요...
또 다시 겨울 여행길을 떠나시겠지요..
진걸음으로 따라가 보렵니다.
감사합니다.문광님!!!!!!
오랜 시간 연애를 하셨나봐요 저 빅토리아와...
이제 아쉬움만을 남겼군요...저 모습에서 그런 느낌이...ㅎ

퇴색해버린 낙엽들이 뒹구는 거리에서
초겨울 추위를 느끼는 요즘 건강하세요~^^
아이쿠! 이런~ 연꽃의 단면을 보니 예전에 보았던 제목도 생각나지 않는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났어요.   여자가 사랑했던 남자의 뇌를 빼 먹던장면
물론 화면처리를 하였지만요.  
빅토리아 연에 대한 완전한 사랑이었겠지요?
저 같았으면 그냥 뿌지직 쪼개었을텐데 예를 갖추어 가르셨네요.
포정이 뼈와 살의 사이를 가르듯이요.

자궁의 모습같기도 하고,   목젓이 보이게 파안대소하는 입속 같기도 하고요.
아뭏든 별나십니다.   충청도 말로 별중맞으세요.ㅎㅎ
근데 다시채워진 물속으로 잠긴 봉오리는 내년에 다시 피어나나요?
댓글을 안다시니   무지 궁금한데.......

믄래동 찻집에 비친 자전거는 무학님 자전거일지.
생강꽃차의 맛은 어떨지 또 궁금. ㅎㅎ

오늘 잔뜩흐리고 오후엔 비도 온다고 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어요.   무학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진작에 독감 예방 주사라도 맞을걸 후회 되네요
점심 식사는 하시었는지요
옷 따스히 입으시고 건강 관리 잘 하세요
빅토리아 단면을 어찌 찍으셨을까? 궁금했는데, 기여코, 품에 안으셨군요. ㅎㅎ 이거 어찌 표현이~~~~(제 의도와 사뭇 다른 느낌이...) ㅋㅋㅋ
빅토리아연의 속살까지 보게 되는군요~
대관식을 치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빅토리아연과의 인연...
이제 무학님의 연인은....
하지만 그아름다움 우리모두에게 남겼으니
빅토리아연인은 세상에 왔던걸 행복해야하겠지요?
무학님의 품에 포오옥~~~ 안길수 있었으니..ㅎㅎ
사람의 인체와 꼭 닮았군요!!
역시나~~~
빅토리아를 무학님으로 하여 다시 생각하게 되는 영상입니다....미얀마를 무학님을 통해 즐겨 알았듯이 빅토리아도 무학님을 통하여 자그만한 앎에 감사를 드립니다....이겨울은 어디로 향하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건강하시기를 빌어 봅니다..........^^
물 속에 들어가셨었나봐요.
빅토리아의 별난 열정과
무학님의 더 깊은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녀석과의 인연을 꼭 맺어보고 싶습니다.
속내까지..ㅎ
속내까지는 아니구요.
고운 모습에 그저 탄성 맘껏 쏟아내며 눈맞춤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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