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聞光)
냄새맡을 聞  빛 光
內觀之二十八 : 심우(尋牛) | Photo Essay
舞鶴 2014.07.31 23:00
울음 소리엔 천가지의 사연이 있다고 합니다.
그 울음소리의 슬픔을 모르기에 우린 울음이 마냥 슬픈 일인양 생각하지만 기분 좋은 날에도 눈물이 납니다.

내 안에 내 소리를 듣지 않고는 내 귀로 통해 들리는 소리는 허망뿐이라고 봅니다.
즉 내 흉도 내가 다스리지 못하면서 내가 남 흉을 본다는 것과 같겠지요?

여관이란 의미가 작가의 묘사에서 뭘 의미하는지 모르나
정처하는 곳이 아니라 나그네에게 잠시 스쳐지나는 곳이기에
그 울음은 이별의 연민하게 합니다.
잠시...왔다 가는....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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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여행은 잘~ 알 진행되고 있나요 !? ㅎㅎ

혹여..이곳을 지나시면..연락주세요...시간이 맞으면..뵙고 싶습니당..ㅎㅎ
무학님,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ㅎ
7월이 지나고 벌써 8월입니다.
좋은 작품, 생각이 머물며 정적이 느껴집니다.
8월에도 더 좋은 작품 많이 만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무척 습하고 더운데 휴가 잘보내고 계시지요?ㅋ
금선사 라면 종로구 구기동 비봉 오르기전에 있는 아담한 사찰인걸로 알고있는데 맞나요?
산아래 동내에 살던때가 급 떠오릅니다.
편안한 휴식 시간 되시구요~^^
금선사 갔어도 요건 못봤는데
역시 남다르게 보십니다
어드메 있는지....
무학님은 주로 절, 사찰을 많이 다니는듯 합니다.^^
가끔은 성당 , 교회관련 사진도 올려보심이~? ㅎㅎ
하긴 그쪽은 이야기를 담을만한 사진이 안나오겠군요.^^

무학님은 휴가 중 뭐 좀 찾으셨나요?
깨닫음이란 법당에서만 가능한것이 아니라
세속의 무대에서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금영의 아버지처럼 방랑벽이 있어 삶의 회의를 느낀다면
진정한 가치와 사랑은
존재의 근원은 찾을수없겠지요...
청평리,청평사의 전설...휴가때 간혹 갑니다~~
사찰 벽화에도 소를 찾아가는 그림이 있더군요
불교에서 깨달음 얻어가는 과정이라지요
저는 읽어보지 못한 글귀네요...스치는 인연을 묘사한것 같기도 하고...덕분에 생각좀 했습니다.^^
밀집모자의 그 여자는 아마도 안개속을 무사히 지났을것 같습니다...
저 작가가 그러기를 바라는것 같아요~ㅎ
소는 어떻게 저속으로 들어와 있는지요??
찾아온거 맞지요? ㅎ
즐겁고 무탈한 휴가시간 보내십시요.
삼각산에 금선사가 있네요
소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무더위에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시간이시길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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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는 여관으로 들어온다 ~ 가끔!!
조용한 아침에 작품과 글 ~ 음미해봅니다.
즐거운 여행길이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글과 감성 넘치는 작품에 한참 머물다 갑니다.
태풍과 습한 더운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아름다운 여행이 되시길...
흑백이 주는 아련함도 있네요
올리신 그림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휴가길 태풍은 영향 없으신지요~~
걱정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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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이라서 더 감동적이네요.
즐거운 여행되십시오.~~^^
여행 중이신가요?^^
행복한 여행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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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과 글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 .
태풍이 지나가고있지만... 즐거운 여행길시겠지요 ..
먼길 잘 다녀오셨는지요?~~
다녀오신 보따리 좀 풀어놓으세요~~ㅎㅎ
사진이 점점더 세련되어지는 느낌입니다.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일은 잘 보고 오셨는지요?
저는 오늘에야 휴가에서 일상으로 복귀하였습니다^^
차근 차근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무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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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넘어 세상의 궁금함과 두려움이 교차 하는가예!!
한가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셔요!!
즐거운 추석날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차례 먼저 지내고
준비한 음식으로 오손도손 이야기꽃도 피우고
오늘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가세요
오늘은 날이 좋아 보름달을 볼수 있으니
커다란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도 빌어보세요
즐거운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지로 이명연
舞鶴님의 작품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그리고 언제나 기발한 장면에 놀랍니다. 한 차원 높은 시각이 부럽습니다. 자주들르겠습니다.
그리고 작품에 댓글을 달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 최근 댓글을 보면, 다른 작품이 나옵니다.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편안하시지요?
다녀갑니다...
한참을 머물고.. 한참을 생각하고
그러다보니 차를 두 잔이나 마셨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앞에 댓글에 한차원 높다... 하시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舞鶴님~ 생각에 짐겼다가 갑니다... 고맙습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귀한 사진 감상 잘 했습니다.
주말문턱 금요일!
한주가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주말계획 잘 세우시고 웃음이 가득하고 보람차며
편안하게 가족과 함께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아침 찬 바람 스치듯
지나가는 시간 앞에
우리는 묵묵히 삶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고 나면 아쉬워하는 것을
추운 날씨에
마음만이라도 따스한 토요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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