內觀之三十二 : <볼 것> 없어서 편안한 곳
內觀之三十一 : 종자불실(種子不失)
內觀之三十 : 장님 <타이리시아스>
內觀之二十九 : 분노의 윤리학
內觀之二十八 : 심우(尋牛) [35]
영혼의 '울림'을 찾아서... 정직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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