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聞光)
냄새맡을 聞  빛 光

India & Sri lanka (28)

The Spirit of Sri Lanka #51 | India & Sri lanka
聞光(문광) 2016.02.10 20:3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남다른 시각으로 담으신작품에 잠시머물어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문광님
드디어 활동을 시작하셨군요
수려한 문장 솜씨와 더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작품을 다시 만나니
이런 기쁜 날도 있구나 싶어집니다, 홋호
며칠 전에 블로그에 찾아뵙고서는, 이 큰 눈을 더 크게 뜨고있었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라면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역시,,, 문광님 매화네요~ ㅎ
고독속에서 진정한 자아를 만나기 위해서,,,
저 빨간 버스타고 막,, 쏘다니고 싶어집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지난 주에 전시가 있었습니다.
전시도 잘 마무리 되고, 블로거 몇 명도 다녀가셨습니다.
며칠은 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되십시오.
스리랑카에서 만난 연인들,,
이제는 신혼인 그 두사람의 모습을 담으시고 ,,또 보내주신 문광님,,
나라는 달라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흐르는 정이 보기 좋습니다..

몇년동안 문광님 매화들을 봐 왔지만,,
미수매는 올해 처음 보는 것 같은데요~
300년이 넘은 어르신 만나니,,저도 엄숙해지면서도 반갑네요~ㅎㅎㅎ
다시 작품 보게되어 반갑습니다...탐매의 세계 조금 느껴 본 봄입니다.
정당매,원정매,남명매 산청 3매가 있다는 것, 건설공고 매화나무도 장관이고, 미수매라 멋진 이름이네요.
내년 쯤엔 양산 통도사 자장매, 영취매도 시기 맞으면 한번 가볼까 합니다.
고성 옥천사 홍매 백매도 있네요. 올해는 구례 화엄사 흑매에 가깝다는 홍매만 볼수 있었습니다만
낯선 나라 신혼 부부 앞날에도 축복이 있기를...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문광님~
방명록은 열어두심이 어떨까 아뢰오~~~~~~~~~~~~~~?
제가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런가요 ^^
어제 올리신 백산매는
무학님 만에 그런 느낌은 없는 것 같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문광님!반갑습니다.~~돌아 오신걸 감축 드려요.^^
쓰리랑카의 저 개구쟁이들의 웃음,,,
저도 저절로 웃게 되네요~ㅎ
문래동의 저 여인,, 살아 있는 듯,,, 문광님을 마구 유혹하는 것 같은데요~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데바라자 시장의 가림막,,
알록달록한 그 색감,, 참 좋으네요~
그런데,, 시장에는 전부 남자상인뿐이네요~^^
인도 시장의 사람 사는 모습도 지구촌 어디나 똑같군요.
직접 보지는 못하여도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인물사진의 진수를 보는듯 합니다. 한컷한컷 음미하며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India & Sri lanka'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