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聞光)
냄새맡을 聞  빛 光

탐매(探梅) 2016 (25)

고창 - 도암매(道巖梅) | 탐매(探梅) 2016
聞光(문광) 2016.05.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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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님의 수고로 가만히 앉아서 겸허함을 배우고있어요, 홋호호
미나 진리의 추구처럼 천부의 재능 없이는 끝이 안 보이는 이 분야에 종사하시는
문광님의 세계를, 이렇게 가까이서 나눌 수 있음에 행복한 이 5월입니다
고매한 매화를 찾아다니시는 문광님의 봄은
늘~ 고상한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윗 사진도 좋지만~ 아래 사진이 더 좋습니다.
물에 풀어놓은 매화에 수술이 달렸네요. ^^
멋진 사진으로 더 아름답게 매화꽃이 돋보입니다.
잘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오랫만에 댓글난이 있네요.
매화일텐데..동백꽃처럼...보입니다.하하하하하
왕성하게 활동하시고...
이런 무더위에 매화꽃을 보니 조금은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더 이상의 매화를 볼 수 없지않을까 싶을 만큼, 완벽의 느낌을 받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매화의 향기가 품어나오는듯 합니다.
흐뭇인지 므흣인지...한번 씩 단어의 부족을 느낍니다.
어떤 감정의 평가마저 없이 자연 있는 그대로 ...꽃들이 무더기 져 있으면 수채화 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더군요. 좋은 작품 다루면서 마음도 함께 화평하시길...^^~
오랫만에 대문이 활짝 열렸네요
반갑습니다

고창의 도암매
압도적인 매력에
저는 더 작아지네요
차암~~사진 기가 막힙니다.^^
고목도 매화를 피우듯 우리 인생도 나이들어 가며   아름다운 인격의 향기가 가득한 꽃도 피울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는 아침이예요.!!
무학님만의 매화네요........^^
들랑 달랑하면서 작품 구경 잘하고 있었습니다.
작품에 더 깊으신 고뇌의 흔적이 보이기도 하고 그윽하고 고상한     향기가 코를 찌르기도 하지만
어떤 변화가 문광님께 있으신건지 몹시 걱정하면서~~
이제나 저제나 문을 활짝 열어주실까 하고 문틈으로 들여다보기만 했었습니다.
안녕하시고 건재하신거지요. 문광님!!
도암매 앞에서 겸허한 마음이 되신
문광님~~~! 잘 지내시지요?
오랫만에 소식 전합니다.^^*
서울 갔다 사흘만에 집에 오니...
65세, 친구 남편의 사고사-광릉 수목원에 수목장했고요
하루하루 살아남아 있는게 기적같습니다.
저거이 매화 맞아요? 아닌듯 긴듯 그래서 매력적인 매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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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감탄할 따름입니다.^^*
매화를 수없이 봤지만 역시 문광님만의 시선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비오는 일욜, 마음이 가라앉는군요~
늘 좋은 작품 보여주심에 감사드리며 총총히~^^*
오랜만에 들려 매화향 가득한 이곳에서 서성거리다
안부내려놓고 갑니다
건강하시길 ..
오랜만에 들려는데
반갑게도 이렇게 댓글란이 열려 있어서
다녀간 흔적 남겨 봅니다.
아래 사진이 너무 좋아서 보고 또 보고 있어요.
정말 특별한 느낌이예요.
도암매,,, 오늘 다시 보니,,
화사한 겹꽃잎에,, 꽃술이 총총총~~
저 연분홍빛 꽃잎을 바라보니,,,
마음이 화사해져옴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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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첩홍매,,, 사람들이 많아서 향기가 옅어 졌는지 모르지만,,
퍼지는 그 향기 맡으며 ,,
그 향기 담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참으로 오랫만에 문안드립니다
건강하시지요?
왕성한 할동 재개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곳이 저에겐 큰 배움의 장이지요~~~ㅎㅎ
드디어,, 동해의 작품이 올라왔네요`ㅎ
그것도,, 수학여행을 간 듯한 학생들의 발랄한 모습,,,
다음 작품들,, 완전 고대하고 있답니다~^^
이제,, 한강 시리즈가 등장하겠네요~ㅎ
멀리가지 않아도 ,,,가까이서도 담을 수 있는 것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요즘은 동네에서만 놀아요~ㅎㅎㅎ
이제 탐매 기행이 끝나고 바다 사진들이 올라오네요.
갑자기 다워진 날씨에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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