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聞光)
냄새맡을 聞  빛 光

東堂通信 (31)

東堂에서 띄우는 편지 #19 | 東堂通信
聞光(문광) 2017.05.23 22:0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한참동안 불이 꺼져있어서 궁금했습니다.
동당소식 반갑습니다.
두번째 맞는 동당의 여름소식 자주 전해주십시요.
벌써 그리 됐나요?
안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던데 어찌 그리 무정(?)하신지.
개구리나 소쩍새 소리가 문광님 안부를 대신 전해주네요.
심신이 건강한 나날들이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문광님 덕분에
지리산 골짜기의 찹찹한 기운을 받아 건강한 여름 지낼 것 같습니다.
이젠 농삿일도 제법 익숙해졌을 것 같은데요? ㅎ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열려있는 글을 이제사 봅니다.
동당에서의 나날이 즐거움 가득하신 듯하여 반갑습니다.
깊은 마음으로 맞이하시는 동당에서의 뜻 깊은 나날이 행복하시길 요.
건강하세요. ^^
지리산 품이니 잘 계시리라 믿고 있습니다만
간혹 이리 소식 주시니...반가움이 더합니다. ^^*
글에 공감이 많이 갑니다
참 좋다는 생각이 절로...
문광님 어디에 계시든 늘 건강하게 지내시고 작품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답군요.   오랜만입니다.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이어가십시오.
한참 됐네요..계절을 보니 그 시간을 느낍니다...무소식이 희소식..그 말이 맞는 듯 하네요..항상 건강 하시길 바라고요.
오랫만에 소식 주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늘 불꺼저있는 방 열어 보고 궁금하고 허전했습니다.
앞으로 자주 소식 주시길 기대하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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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들렀네요...ㅎ
여전히 멋지십니당!!
미소는 올해까진 무척 바쁠것 같아요
논문을 써야해서...
올만에 동당의 소식을 전하시네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곳에 계신것 같습니다
가슴에 물이 차오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동당에서 얼마나 가까울지는 모르겠지만 잠시 운봉에 내려갔다 왔습니다.
고향은 언제나 푸르른 산, 맑은 공기와 구름이 아름답습니다.
지리산의 품안에 계시니 몸도 마음도 건강 해지시리라 믿네요
사람은 드물어도 새들이 친구가 되어주겠지요.
두번째 맞는 여름은 더 특별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어김없이 깨어있을꺼라고 하시네요.
차분한 산그림자가   잠을 정말 깨울 듯합니다.

문광님^
서울에서 안부 드립니다.
부엉이 울음소리 아직 못 들어보았는데
어찌 짐작이나 가능할까요...
반가워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어쩐지 무탈하셨으리라는 생각이듭니다. 영험한 지리의 품안에 계시기에 ㅎㅎ

여전하신지....
그러하시길 바라며,
소식 주셔서 감사 합니다.
두번째 여름..뿐 만이 아니고
내도록 건안하십시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5월도 끝을 향해 갑니다.
봄, 가을은 짧아서 더 아쉽네요.   편안한 하루 되십시오.
반가운 마음에 ....동당에 계시네요...깊은 사연이 있을법한 사진 감상해 봅니다..^^
동당에 여름은 왔지만,,
어찌 저리 밭이 다 말랐을까요,,
비가 흠뻑 내려줬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문광님,, 저 밭에서 농사지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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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무소식이여서 궁금했습니다
올 여름 엄청 더울거라 하여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시원한 비라도 한줌 내려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더운 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요
저도 무릎을 다쳐서 수술하고 지금 보조기구 차고있습니다
아프니 삶의 질이 떨어져 우울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좋은생각을 하며 마음을 돌리고 살고있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붉은 장미,,
너무 붉어 검게 되고 있네요,
저 꽃을 피우려고, 몸부림깨나 쳤나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 밤 어김없이 깨여있어서..
찾아뵈었어요...
저의 집 신한은행 8월 달력엔
떠나자.빛나는 태양 아래로..인데요.

문광님 사시는 곳은
과연 어떤 문구가 어울리실 지요..
매일 하늘이 다르고 매일 풀벌레 소기가 다르지요^
문광님으로부터 언제 소식이 들려오게나 될 지..
가끔 찾아뵈곤 혼자 앉아있다가곤해요^.
곧 우체통에 편지 한 장 날아들 듯..그렇게 반가이
소식 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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