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聞光)
냄새맡을 聞  빛 光

탐매(探梅) 2013 (48)

大明梅(대명매) - 湖南五梅 | 탐매(探梅) 2013
舞鶴 2013.04.19 22:56
참~ 멋지단 말만...
무학님의 감성과 애정이 넘쳐나는 사진같네요
오늘도 배우고 간다는 말을 드리네요^^
좋은생각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고운 마음 묻어나는 말씀 한 마디에 큰 힘을 얻게 됩니다. 배우고 가신다는 그 말씀만은 제발 거둬주시길요!! 항상 송구스러움 면할 길 없습니다......^^*
한폭의 동양화를 감상하고 갑니다..
저또한 배우고만 가네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정말 목화님까지 이러시면 안 됩니다...ㅠㅠ   저 언제나 마음 열어놓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임에도 방문해 주시고 격려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화님,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400년이라 놀랍기만 합니다.
100년도 못사는 사람의 수명이 ~~ 그러면서도
아둥바둥 사는 우리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푸른하늘님, 좋은 말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오랜 세월 지켜온 나무들 앞에 설 때마다 일종의 경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푸른하늘님 말씀대로, 우선 저부터 좀더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을....ㅎ 또 비가 오려는지 잔뜩 찌푸려 있네요. 그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멋진 플레임 참 좋습니다.

관록이 묻어나는 멋진 사진입니다.
아이쿠~ 관록이라뇨? ...... 과분한 말씀입니다. ㅠㅠ   흑표님 보시기에 그렇다면, 이 사진은 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은 격일 것입니다..ㅎ
하지만 은근히 제게 힘을 주시는 격려의 말씀으로 믿고 싶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음~~ 이런 시선이...
바로 제가 좋아하는 것인데...ㅎㅎㅎ
저는 왜 잘 안되는건지^^
덕분에 오늘도 느낌 좋은 한수 배워 보았습니다.
아~   공감해 주시는 금/은모래님, 감사합니다^^*
끝내 비가 내리네요...ㅠㅠ   그래도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고, 관리하시는 나무에도 눈길 한 번 주시는, 여유있는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님의 수고로움으로
하루 일과를 마치고 피곤한 心身의 피로를
덜어 냅니다

님의 아름다운 매화에 푹 빠져 보는
봄입니다...
따뜻한 말씀에 저의 마음까지도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맞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이 앞에 서 있었는데요~~~~ ㅎㅎ   (그래서 더 반가운데요~~^^)
아~~!!   그러셨나요?...;; 아~ ..... 가만... 그 분이셨나?   .....ㅠㅠ
첫번째 작품에 시선이 멈춥니다..ㅎㅎ
그 어떤...   묵직함을 느낍니다..^^
잘 보고 갑니다..ㅎㅎㅎ
네~!!   감사합니다^^*
꽃 피우고 지며 보낸 400년 세월이 온전히 묻어나는 대명매이더군요!!   말 그대로 감동이었습니다.   그것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하는 능력이 못내 안타깝기만 했습니다.
무슨 겸손의 말씀을요.. ^^
지금도 충분히 훌륭하십니다..ㅎㅎ
붓 텃치가 굵직한 수묵화를 보는 듯합니다. 멋집니다 무학님
블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님의 격려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뵙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남다른시선 또 한수.....
가을향기님, 별 말씀 다하십니다. 시골 다녀오시려면 푹 쉬셔야 할 터인데....^^*
님.. 늘 고맙습니다
주말 편안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의지

남의 능력에 의지하지 말고
자신의 인내에 의지하라,
남의 판단에 의지하지 말고
자신의 지혜에 의지하라.

태양은 낮을 밝히고
달과 별은 밤을 밝히고
지혜는 낮과 밤을 모두 밝힌다,    
    
묘원 / 상좌불교 한국영상원장
좋은 말씀, 새겨두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윗 그림 참 좋습니다....저도 이 매화가 막 피어날때 다녀왔습니다......
아! 그러셨군요^^*   내년에 다시 한번 보고 싶은 매화입니다..ㅎ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대명매는 호남오매로서 전혀 손색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하더군요.
고목에서 나온 싱그러움이 경이롭기만 합니다~ㅎㅎ
네 이 대명매는 수령도 오래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가지의 흐름이 아주 멋지더군요..ㅎ   아마 농과대학 단위에서 관리하는 수목이어서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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