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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매(探梅) 2013 (48)

臥龍梅(와룡매) | 탐매(探梅) 2013
舞鶴 2013.04.27 21:37
아름다움에 할말을 잊었네요...
이 와룡매에 이렇게 깊은 사연이 담겨져 있군요...
푸른마음님, 늦은 시간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가 담겨있는 매화여서 특별하다면 특별한 매화인 것 같습니다^^*
아~역사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매화군요!!
지금도 참 멋진데요!!
푸른하늘님, 늦은 밤 찾아주셔서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한 개인의 역사가 아닌, 민족 역사의 질곡을 온 몸으로 짊어진 매화라서 별다른 의미가 있는 듯합니다.
행복한 오월 맞으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아름다운 매화꽃뒤에는 이런 사연이....
많은 공부하고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목화님, 늦은 밤 방문해 주시고 부족한 사진에 관심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와룡매화에는 피빛이 스며있는듯 하네요...2번의매화는 여인네의 저고리 소매자락에나 혹은 손수건의 한귀퉁이에 수를 놓은듯한 그런 느낌도 있는듯 하네요...ㅎㅎ 의사의 고결한 나라사랑을 알리려는 매화의 뜻이 피빛을 띠우는지도 모르겠습니다........아름답습니다...^^
일본의 즈이간지사찰에서 400년 가까이 꽃피우는 와룡매 모주(母株)가 그곳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네요..ㅠ     비스듬히 드러누운 용의 형상을 보인다는 그 와룡매를 한 번 보고 싶어졌습니다....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일송님.!!
나쁜 사람들...

자목를 보낼 것이 아니라
자목을 남겨 두고 본 나무를 보내야 할 것을...

그나마 이 정도의 양심이라도 환영을 하게 됨이
씁쓸합니다.
지당한 말씀입니다.... 나라와 국민의 문화 自尊感도 문제인 듯합니다...ㅠㅠ 북파공작원들 다시 모아서 日派 공작원으로 보내야 할 건가 봅니다....ㅎㅎㅎ
이 화사한 봄빛 한줄기...
가슴에 들여놓고 갑니다...
감사해요~!!^^
아름드리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사진에 좋은 말씀 주셔서 큰 힘 얻게 됩니다. 님의 블로그에서 노고가 깃든, 소중한 야생화 사진들 놀라움이었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예쁜 매화 사진과 그 역사적 의미, 잘 알고 갑니다 ^^*
찾아주신 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꽃이 진 모습 마저도 아름다운
우리 민족의 슬픈 역사를 담고 있는
그래서 더 아련한 느낌이 드는가요?

아름다운 와룡매 입니다...
찾아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부족한 사진 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민족의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짊어진, 일본 즈이간지에 있다는, 창덕궁에서 옮겨간 그 와룡매가 더더욱 안쓰럽게 여겨지네요..ㅎ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사진은 고운 빛이 비춰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침 역광을 받고 있는, 아직 시들지 않은 꽃잎이 보이길래 담아보았습니다..ㅎ
오늘도 편안한 저녁 시간 맞으시길 바랍니다.
와~~~
싸부님!!!1
아~~크~~ !!     안나푸르나님, 왜 이러십니까?...ㅎㅎ     칭찬과 격려의 말씀인 줄은 알지만, 이건 너무 과하십니다^^* 제가 안나푸르나님 사진에서 얼마나 열심히 살펴 배우고 있는지를 알고나 계시는지요? 오늘만해도 사진이 포스팅 되지 않아 몇번을 들락거렸네요...!!    
제가 의령, 마산 내려갈 때 틈내서 한 번 찾아뵙고 정중히 배움 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하오니 과찬의 말씀은 부디 거두어 주시길요 ^^*
저는 진짜입니다...
저도 매화를 자주 담지만 이렇게 담백하게 담지 못해 항상 고민입니다...
꽃도 그렇고요....
접사도 사진의 한분야라 저는 접사의 표현에 애로점을 많이 느끼고 잇습니다...
그러던차에 무학님의 블로그를 알아서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가장 쉬울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것이 꽃사진임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이방에 오면 그저 감탄사만......
와!!!!!!!!!!!!!!!!!!!!!!
풍륜님,   너무 과분한 말씀입니다. 풍륜님 방에 가득한 文香과 사진의 깊이를 생각하면 부끄러운 모습일 뿐인데....ㅠ
하지만 따뜻한 격려의 말씀으로 감사히 받기만 할께요^^*
역사를 알게되니 더욱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는것 같습니다.
양민님, 금요일 오후시간 편안히 보내고 게신지요?   부족한 사진, 관심가져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수고 많았습니다.
내일이면 주말, 날씨도 좋다 하는데 어디 가까운 유원지라도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기분전환도 되고 새로운 활력소가 생겨 좋을듯합니다.
올린 작품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요.
정병산님,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님께서도 편안한 저녁시간 맞으시길 바랍니다.^^*
무학 님의 탐매는 경외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아픈 사연이 깊은 매화의 사진 앞에서 찡한 맘입니다~
제가 올해 만난 매화 가운데 유일하게, 가슴 아픈 내력의 매화였습니다.....ㅠ   하지만 앞으로 세월이 좀더 흐르면 그 어느 매화보다도 민족 자존심을 지켜가는 매화가 될 것으로 봅니다...ㅎ
따뜻한 격려의 말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파스까님.
깊은 정과 역사가 있군요.
전 늘 보이는 것만 보고 살아갑니다~
뒤태의 빛받은 모습과 깊은 의미를 되새기면서 갑니다.
흐르는 섬님, 관심있게 부족한 사진 살펴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마침 역광을 받고 있던 꽃 한송이가 있어 담아봤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智者無爲 = 지혜로운 이는 함이 없거늘
愚人自縛 = 어리석은 사람은 스스로 얽매이도다
유심조님,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주신 좋은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잘보고 갑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삼우당님의 블로그에서 문인화 잘 보았습니다. 저에게는 크게 도움되는 것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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