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聞光)
냄새맡을 聞  빛 光

탐매(探梅) 2013 (48)

Epilogue - 2013 探梅 | 탐매(探梅) 2013
舞鶴 2013.04.28 19:01
여러종류의 매화를 볼 수 있어 그간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과꽃님, 제가 감사드려야하는 것임을요...^^*   언제나 관심 가지고 부족한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지겨우셨죠?....ㅎㅎ
재빨리 사과밭에서 도망해 왔는데... 정말 용케도 찾아내셨네요?....ㅎㅎ   편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
연분홍빛 홍매화가 봄의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여 주네요.
아름다운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라벤다님, 찾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뵙기를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삼화그룹에서 좋은 사진과 글 인상적이었습니다. ..ㅎ
편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
진정...문광 선배님만의 글과 사진속에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갑니다.
예사롭지 않은 관찰력과 사진 실력에서 이 후임은 탄복을 합니다.
참으로 놀라운 시선입니다~!!!
흐르는 섬님.... 과찬의, 과분한 말씀입니다...ㅠㅠ   흐르는섬님의 블로그에서 제가 만끽하는 자유로움과 편안함만하겠습니까?   흐르는섬님께서 격의없이 벗해 주시는 것만도 제게는 과분한 일입니다...ㅎ 그저 감사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요^^*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
이런날들이 꼭 있어야 하는가에 대하여 착잡한 생각이 듭니다..
일년 365일이 어린이 날이고 어버이날이며 스승의 날이 되어야
그 사회가 건전한 사회 아닐까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시냇물님, 뜻깊은 날,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되셨는지요?   좋은 말씀 주심에 크게 공감합니다.^^*
시냇물님께서도 편안한 밤 시간 되시길 빕니다.
올해의 매화 마지막 잔치였군요!!
맨마지막은~~맨처음과 같은 맥락이 맞는것 같네요!!
어느새 내년이 기대됩니다.
푸른하늘님, 항상 빠짐없이 지켜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따뜻함이 담긴 댓글에 늘 힘을 얻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耽梅나 探梅가 뜻은 다르겠지만 표현된 사진에서야 다를바가 뭐 있겠습니까.

그동안 舞鶴님의 사진을 보면서 매화 사진은 모름지기 이래야 하는 것을..하고
감탄하면서   저는 많은 공부를 했었답니다. 애쓰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반아헌님, 항상 따뜻한 마음 실어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사진을 그렇게 과찬해 주시니 언제나 송구스런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열을 담은 작품들,,,
가만히 앉아서 보기 미안합니다
늘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부족한 사진을 너그러우신 시선으로 지켜봐 주신 운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빕니다.
저도 무학님 방에서 올해처럼 매화를 많이 본 것도 첨입니다.
덕분에 매화에 대한 새로운 지식도 알게되었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 웬지 봄이 가고 있는 느낌....봄이 끝나고있다...는 글보다 더 아쉽고 아련합니다. 글을 차암~ 잘 쓰셔요.
풍경님, 부족한 사진으로 너무 지루하게 해드린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과찬의 말씀 주시지만 왠지 오늘 아침, 칭찬받은 학생마냥 기분은 좋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무학님의 섬세한 시각을 옅볼수 있습니다.
즐감합니다.
하니님, 감사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ㅠ   더 열심히 다듬어서 그 말씀에 부끄럽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매화와 함께하신 생각들을 느껴보며
감상했네요.
평안한 나날들 되세요 ^^
마음풍경님, 따뜻한 격려의 말씀 남겨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좋은 사진도 많이 뵈주시고요!!
감동의 마무리 작품앞에서 유규무언 입니다.
아직 멀었지만 매화의 내력과 향기와 깊은 의미에 대해
착실한 수업을 했음을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의 더 큰 배움을 기대하며 그간의 고생에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무학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항상 격려해 주시는 바다새님의 말씀에 다시한번 감동하게 됩니다.^^*   부족한 사진에 이토록 깊은 관심 보여주심에도 더없이 감사드리고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빌께요^^*
마지막이군요...첫번째는 신비롭다고 하고 두번재는 고아하다고 할까.....세번째는 화려하기까지 강열한 향기를 주네요...그동안 좋은 작품 담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덕분에 저는 매화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하고 배우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 있어 감사했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지루하셨을 것인데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사진은 <화엄사 흑매> 두번째는 <화엄사 청풍매>, 그리고 마지막 것은 <창덕궁 만첩홍매>입니다....ㅎㅎ
일일이 흔적은 내려놓지 못했어도
그동안 담아주신 매화 작품을 보면서
매화를 바라보는 저의 시선을 달리하게 되었고
매화가 향기로 품어내는
묵언의 언어는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생각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이나 기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다시 매화가 피는 계절을 만날 때까지
인내하는 법을 배우겠지만
직접 탐?하는 시간 갖지 못하고
무학님 덕분에 편안하게 앉아서
매향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감사했습니다.
목련꽃차 한 잔 두고 갑니다. _()_
여러 모로 부족한 사진에 예람님, 그렇게 따뜻한 마음 보태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내려주신 목련차 한 모금으로 안개짙은 창밖 바라보며 잠시 여유를 갖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봄이 그립네요. 무엇이든 지나고 나면 그리움에 후회를 하네요.

성진님, 반갑습니다^^*   서울엔 비가 그치고 안개 자욱한 날씨 보입니다. 각별한 관심 가져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그리운 그곳의 모습들 ... 바쁘시더라도 간혹 포스팅으로 향수 달래주시기 바랍니다..ㅎㅎ
앵두는 이렇게 살포시 들여다 보는 사진들이 좋터라구여~
참으로 어여뿐 ..그래서 오래 곁에 두고 싶어지는     모습입니다~
일주일이 또 이렇게 다 가고 있네요
편한 주말 보내세요 무학님~
ㅎㅎ... 앵두님 예쁜 글에 웃음짓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즐거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역시 매화의 마음을 해아릴 줄아는 무학 님의 작품은 다름니다.
저는 꽃만보고 찍는데..ㅜ
파스까님, 저에겐 과분한 말씀이십니다..ㅜ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주시는 격려의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탐매" 첫번째작품은 이름에 걸맞게 담으셔서 얼른 들어와봤습니다.ㅎ
kangsoonsim님, 즐거운 휴일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무척 더워진 것 같습니다. 부족한 사진에 깊은 관심 보여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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