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꽃 향기
 천한 이름에게도 귀한 이름으로 불러 주고 싶다 
생명이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나의 이야기 (68)

해바라기 | 나의 이야기
감자꽃향기 2018.10.18 16:07
안녕하세요.´°³☆~♬
多事多難했던 戊戌年의 끝자락을 맞으며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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