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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77)

창원으로 병문안을 가다 | 나의 이야기
사랑나무 2018.12.25 20:22
헹님은 넘나 좋은
기도의 동역자들이 있어
든든하겠어요
부러워라
서울 사는 덕택인가봐
어디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헹님이 인복이 많아 그래요
기쁨이가 옆에 있는게 그 답이야!!!ㅎ
에구~ 고마워라 ㅎㅎㅎ
역쉬 사랑받는 사람은
말한마디도 다르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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