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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77)

해운대 바닷가에서 | 나의 이야기
사랑나무 2018.12.25 20:58
지금도 이렇게 독실한 분들이 있군요..
다들 세상일로 분주하여 예배를 소홀히 하는데...
독실한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우리가 모를 뿐이죠
나도 부럽네요
세상에 살면서
천상의 여행을 경험하는
행운을 얻은 헹님도 부럽구..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이런 여행을 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죠
기도의 길을 따라 다녀 오셨군요
글만으로도 은혜가 넘칩니다
예배를 사모하는 귀한 모습, 부럽습니다
그런 분들에 끼이게 되어 저도 참 좋았답니다
정말로 드문 가족들이네요

부모님들이 어찌 살아가셨기에
이렇게 자녀들이 한결 같이 예배를 드린다고 받아 주셨다니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말씀을 듣겠다는 것인데
저들은 말씀을 어느 입장이라도 받아드릴 마음과 영이 있는 분들이네요

고넬료의 가정처럼
말씀을 듣기 위해서 청하게 하신 것도 아닌데
순수한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놀랐어요
도전을 받개 되더라구요
예배를 사모하는 가정이네요.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사모하는 가정
예배의 단을 쌓는 것만 봐도 은혜가 되네요.
그러기에 하나님이 복의 복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복을 받지 못 함은
우리의 부족한 믿음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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