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향하여
주님께 감사

나의 이야기 (177)

오늘 하루의 드린 예배 | 나의 이야기
사랑나무 2018.12.27 22:52
히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모임이이기를 기원합니다.
네   하나님이 참으로 기뻐하시는 이스라엘 기도모임입니다
하용조 목사님과   온누리 교회를 중심으로 깃발을 들고 교회들을 깨우는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키비가 이스라엘을 위한 하나님의 일을 합니다

저는   키비에서 공부하였고 그보다 더 전부터 이 일을 사모하며 개인적으로 모여 기도하였었지요
김종철 감독의 브레드 티비에 한번 들어가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키비는 한국 이스라엘 성경 연구이며
온누리 교회 에서 송만석 장로님이 이끄시고 계십니다
데이비드차?
첨들어보는거 가튜..
헹님은 참 부지런해요
나도 본받고 싶은데
천성이 게으른가벼요
요즘은 온식구가 감기로
꼼짝도 못하고
방콕이여요
건강 챙기며 다니시것쥬?
데이비드차 목요집회 들어가봐요
바울같이 주님이 사용하는 사람이요
나는 책 2권으로 이미 8년전에 알고 있었어요
게으른 사람은 나쥬!
정말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요즈음 시대가 힘드니 서로들 기도하더라구요
울 교회 나와 친한 집사는 광화문으로 태극기 들고 나가더라구요     태극기 부대가 엄청 서울 시내에 모여요
뉴스에 안 나오지요~~~ 난   엄두도 못내요
태극기부대가요?
예전에 모이고는
그만둔거 아닌가요?
티비나 뉴스가 조용하니
당연 안 모이는줄 알죠
지방에선 전혀 몰라요
사랑나무님은 참 열심있는 신앙생활을 하시네요.
매일 매일 5가지의 감사기도를 드린다면 정말로 감사한 일이 많이 생길것 같네요.
저도 오늘부터 다섯가지는 못해도 한가지 이상 감사하는 기도를 드려야겠습니다.
올해 보내면서 감사 제목을 10가지 적어 봤어요

감사기도를 늘 하는것도 습관이 되어야할텐데요
저도 쉽지 않아서 결심을 해 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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