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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177)

나의 이쁜 제자 | 나의 이야기
사랑나무 2019.01.07 12:34
나무님...
오랫만의 포스팅이 반갑네요..

새해맞이 잘 하셨죠?
저도 이리저리 좀 바빴어요 ㅎㅎ

이쁜 믿음의 제자가 생겨서
권사님도 열공을 하시는군요..

새해에 저도 성경을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다짐을
또 해봅니다.다짐에서 끝나지 않아야 할 텐데....
저도 열심히 말씀 읽어야지 결심하지만 늘 부족하고
게으름을 피우게 되네요
카라님!!!
아름다우셔요
손자 손녀들도 부럽구요!
사랑나무 권사님께서 주일학교 은퇴하시더니
더욱 큰선생님으로 승급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길을 모르는 이에게 아버지께로 가는 길을 안내하시는 사랑나무님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서 날마다 천국잔치 배설되소서
같이 나누면 배에 배가 되더라구요
늘 부족하여 채우고 싶은데~~~
다희는 새로운 꿈을 나에게 주네요   ㅎ
글을 읽다보니 감동입니다.
사랑나무님이나 다희 자매의 열정적인 믿음과 배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저는 한번도 그렇게 하지 못해서 그런지 정말 부럽습니다.
매일 성경말씀을 한구절이라도 제대로 읽어야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나누자고 하니 제가 좋아서~~
할수 없이 저도 또 읽고 정리도 하게 되니
제게 엄청 힘이 되지요~~ㅎ
나두 얼른 요렇게
이쁜 며늘을 얻어야 하는디..
그럼 얼마나 좋을까?
나도 그런 마음 들어요

며늘은 더 어려워요~~ㅎㅎ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정말 이상적인 믿음의 모습입니다
이끄시는 분이나 함께 따라오시는 분이나
너무나 신실한 모습이여서 부럽습니다.
모든 성도들의 롤모델로 부족함이 없으시니~~
ㅎㅎ
배우고 싶어하는 청년자매가 있어서 제가 신이 납니다
젊은 아이가 주님의 말씀 알고 싶어하고   주님 음성 듣기를 사모하는 모습에 제가 도리어 감동! 또 감동 받아요     게으름 속에 있다가 자극 받아요
새해에는 더 주님과 가까이 하고픈데요~~~~~~~~
말씀을 들으려는 젊은 이가 있다는 게 대단하네요

권사님은 정말 열공이시라
다희에게는 필요한 선생님이시네요
그런 제자가 있음에 제게 큰 은혜로 다가 오지요
모든게 주님의 은혜입니다
기도중에 주님의 음성 듣고 순종하는 모습이 참 이뻐요
제게 큰 선물을 주님이 주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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