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향하여
주님께 감사

나의 이야기 (177)

아들의 얼굴 고침 | 나의 이야기
사랑나무 2019.01.14 10:39
주께서 은총으로 닥아오셨네요
너무 감사할 일이네요

갑자기 생긴 부위 때문에 놀랄 수 있는 것을
안정되게 하셨으니
주님께 찬양을 돌립니다
좋아지고 있습니다
믿기 어려우나 정말 그리 되었네요🤗�
정말 주님의 만져주심이였네요
어머니의 기도와 어머니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의 손길이 역사하심을 함께 기뻐합니다.
저도 긴가민가 합니다
그러나 이제사 혹이 줄어들고 있슴이 사실이랍니다
한턱 내유~~~~~~~~~~~~
기둘리고 계셔봐유~~~~~~~~
턱이 하나밖에 없을낀디
그턱 내고 나믄 헹님 턱없이 살아야하는디유 ㅋㅋㅋ
죽마시먼서 사르야지 어쩌것쓔~~~~ㅋㅋㅋ
아멘!!! 할렐루야~~~

[빌립보서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이는 영광을 받으시기 위함이라 하셨지요

배부른자에게 밥 주면 감사는 커녕 짜증내죠
목마른자에게 물줘야 감사하게 되니~ 모든것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이시니 . . .

모자간 하나님 아버지의 친자확인 받는 기회로서 그피로 낳은자로서 친자 확인받는
기쁨으로 천지대공사 열공하시길 짝짝짝 박수로 응원합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와 질고를 지고 속죄제를 드려주신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한번 만져주시면~
온전한 순종과 신뢰와 사랑을 드리심으로 우리의 의로운 제물로서 번제를 드려주신 주님이 한번
말씀하시면 능치못할 일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님의 뜻 이루소서~ 아멘
아멘!!!!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