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지상에서...

풍경사진 (52)

[스크랩] 사진작가들을 매료시키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Top40 | 풍경사진
봄비 2013.08.24 23:54
계속되는 비로 인해
기온이 많이 떨어져 제법 가을 느낌이 납니다.

촉촉히 비내리는 휴일 새벽입니다.
상쾌한 공기가 너무 좋아 창문을 활짝열어
새벽공기를 즐깁니다.

블벗님들 모두 편안한 휴일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래도 28곳은 가 봤네요 ㅎㅎㅎㅎ
잘보고갑니다..8월 마무리 멋나게 하시는 그런 하루되세요..ㅎㅎ 봄비님..ㅎㅎ
정말 멋지네요~~
감상 잘하고갑니다~
행복한 일주일되세요~^^
한국에도 우리가 알지못하는 좋은 곳이 참 많이있어요
한번쯤 가고싶은 곳이네요. 사진만 멋있는건 아니죠? ㅎㅎ
모두모두 멋진 곳이네요.

그러나 담으신 솜씨들도 대단하십니다.
우리는 흔히 보는 풍경이라서 그런가보다.. 할 풍경도 저렇게 으로 보는군요. 진짜 입니다
지난 주말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오늘 아침은 완연한 가을의 느낌이들
정도로 하늘은 푸르면서 높고
이곳 불암산 기슭의 기온은
제법 시원합니다.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계절인 듯
매미들의 합창도 조금 잦아들고
귀뚜라미 소리만 커져가고 있네요.
친구님의 건강과 평화가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귀한 생명 고귀한 사랑 / 안 성란 ♥

손가락으로 꼽을 수 없는 날을
일일이 기억하려 하지 말고
잠자고 일어나면
지우고 싶은 상처는 모두 지워 버리세요.

무거운 어깨 지친 삶을
포기하지 말고
연둣빛 새싹처럼
얼었던 땅 숨이 막히는 어둠을 뚫고
흙내음 풍기며 새롭게 시작하도록
살며시 손잡아 드리겠어요.

바람은 사람의 냄새를 그립게 하고
꽃은 사랑의 향기를 풍기며
빗물은 슬픔을 만들지만
누군가 필요한 사람이 생각나거든
언제든지 찾아오시면
부드럽게 안아 드리겠어요.

당신은 사랑받으려고 태어났으니
귀한 생명에
고귀한 사랑을 덧입혀 드리겠어요.

*************************************

사막 한 가운데 모래알 한 개를 버리고
일년 후에 다시 찾아가
모래알 한 개를 주웠는데
그 모래알이 일년 전 버렸던 모래알과 같은 확률!
그것이 바로 인연이라고 합니다.

그러한 인연인데 가끔은 아픔도 있고
행복만 주어 지는건 아니겠지요?
소중한 인연이길 바래 보면서...
수수하게 웃는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2013년8월28일 수요일에...................................
잘 보고 갑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랍입니다. 좋은 사진과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중국여행의 여러 가지 정보들을 모아 놓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cafe.daum.net/bluen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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