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지상에서...

소금항아리 (145)

밤의 한 경점같은 시간 | 소금항아리
봄비 2018.03.05 04:2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나이가 들고 보니 인생이 참 허무 합니다.
옛분들 말씀이 이제서야 마음에 와 닫는군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
남은 생 추하지 않고 좋은 삶으로 살다 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바쁜 삶은   잘 살고 있는 삶이랍니다.
시간이 남아 시간 메꾸기에 힘들어 하는 사람은
잘 살고 있는게 아니랍니다.
봄비님은 잘 살고 계신겁니다.
골치아픈일을 해결하며 살아가는게 삶이라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해결할 일이 없다는건 슬픈일일수도 ..
봄비님처럼
거의 완벽에 가깝게 살아내시는 분 흔치 않답니다 ...^^
아무래도 제가 과장되고 오해가 많듯이 표현하나 봅니다.
극히 평범하다못해 실수투성이에 시행착오도 많은 한 사람이기에 고민을 매일 하면서 살거든요.
글로 보여지는 것엔 허상이 보일수가 있는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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