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방랑자 부엌
사막의 방랑자 부엌
                    2012년 8월15일

방랑자 작품 (510)

방랑자가 딸내미한테 전하는 아빠의 사랑~~ | 방랑자 작품
사막의 방랑자 2014.07.03 07:30
광어전에 막걸리 ㅎㅎㅎ
조치요 쬬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짬뽕맛이 궁금한데여..^^ㅎㅎ
방랑자 짬뽕에 쐬주 두병같이못하는 맛이면
벌금으로 미화$1,000.00 드림니다 ㅎㅎ
행복하세요~~
광어전은 한번도 못먹어 봤습니다..ㅎㅎ
짬뽕도 금새.....진정한 요리사십니다..^^
우서님은
맛있는 먹거리 마~~니드셔서 광어잔은 눈에도 안보이시죠 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광어는 회만 먹어봤는데!ㅎㅎ
광어전도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D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네~~
바로 부쳐서먹는 광어전의 맛은 황홀합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저도 반찬 얻어올곳좀 주위에있으면 좋겠어요 ㅋㅋ
집에서 부모님이 꾠쥬님의 애교애 푹~~빠지셔서 더 잘해주실것 같은데 ㅎㅎ
안그러면 멀어도 미국에 오시면 광어전이 아닌 모듬전으로 부쳐드릴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와우!!!
따님들이 지대로 부러울 따름입니다.
전보니 곡주생각이 간절해 지내요 ㅎㅎ
담날 짬뽕으로 해장도 하구요 ㅋㅋ
곡주 조~~치요 ㅎㅎ
짬뽕으로는 해장보다 반주용으로~~
즐거운 불금,주말보내세요~~
아, 아빠가 바로 부쳐주는 전의 맛이야 말로 표현할 길이 없겠지요.
살살 녹는다는 것은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이겠습니다.^^
아빠가 아니라...친정엄마 같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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