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방랑자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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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8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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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칼국수 | 방랑자 작품
사막의 방랑자 2015.01.15 06:00
점심엔 칼국수 한그릇해야겠습니다~^^
아침에 저도 한그릇 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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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들이 푸짐해서 더 맛나게 느껴집니다..^^
시판 육수 하나면 닭칼국수도 간단하게 만들어 지네요 ^^
편육도 완전 맛있어 보여요 ㅎㅎ

잘 다녀오세요~^^
오랫만에 빼꼼히 문열고 들려보니 여전히 푸짐한 요리솜씨에 침만 꼴깍인데요~~방랑자님 새해에도 행복만땅하시고   건강하세요^^
요리를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ㅠㅠ
매일 매일 이렇게 좋은 음식을 올려주시니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식사하시길 ㅎㅎ
참으로 든든하게 만드셨네요 ...
아오 맛나겠습니다 ..
큰형님 ...
이기 닭칼국수 맞지요 ??
제가 워낙 면도 좋아하는데다가 ...
닭칼국수를 좋아하는지라 ...
ㅡ.ㅡ 아 .. 미챠 ;;
저도 한그릇이 몹시 간절합니다....
면이 금방 불렀다 금방꺼지기는 하지요 ㅋㅋ
근데 주인공 칼국수보다 조연 편육이 더 구미가 당기네요
방랑자님댁 총각김치....정말 맛나보여요...!!!
돼지고기 편육에 쏘주한잔...끝~~ 인데 말이죠...^^
일 잘 보시고 오세요....
잘다녀오세요~~~
닭칼국수 맛있게 먹고 갑니다.   ^^
설마 보물창고 사골육수가 떨어지신건 아니죠~? ㅎㅎ
고명이 푸짐하게 올라가서 칼국수가 더 맛있어 보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비가 오더니 곧 눈과 섞여
이런 날 정말 간절한 게 칼국수가 아닌가 합니당~
하지만... 칼은 있는데 국수가 없는 관계로
오늘은 패스~하고 스크립해뒀다가 다음에
해먹겠사오니 윤허해주시길요~ ㅎㅎ

감사히 잘 보고 느끼고 갑니당~
감사합니다, 사막의 방랑자 님~ ^^
출출한 시간인데 한그릇 하면 좋겠는데요...^^
와 ~!! 정말 맛있어 보이네여^^ ㅎ
꼭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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