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방랑자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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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8월15일

여행 이야기 (29)

탱글 탱글한 굴은 없어도~~~~ | 여행 이야기
사막의 방랑자 2015.01.20 05:00
감사합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밥한그릇...뚝딱..하셨껬는걸요.ㅎㅎ
반 그릇만 뚝딱~~~ㅎㅎ
건강하세요~~
출출한 저녁, 한수저 뜨고 싶어요
맛나게 한술 드셔보새요~~~~ㅎㅎ
건강하세요~~
굴국이 시원해 보입니다^^
미국서 미국굴을 먹어보지만 한국굴이 최고의 맛이지요~~
샌프란시스코에는
한국굴처럼 적은 싸이즈 굴이있는데 엄청 맛난것 같습니다
여행가시면 ㄲㄱ~~~~꼭 드셔보세요 ㅎㅎ
건강하세요~~
굴이 언제 제철인지도 모르고 작년엔
굴이 없다고 헤매며 난리를 쳤네요. ㅎㅎ
그래서인지 굴에게 애착을 지나
집착수준이었다능요...^^

근데 초고추장 찍어먹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점점 괴로워져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좋은
굴국 요리로 또 힌트 주셔서 감사합니당~

오늘도 변함없이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막의 방랑자 님~ ^^
우리동네는 미역과 두부넣고 끓이던데...배추넣고 끓이는게 더 시원할 것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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