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방랑자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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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8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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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시래기 해장국 | 방랑자 작품
사막의 방랑자 2015.01.27 02:00
맛은 무어라 굳이 설명안하셔도 다 보입니다^^
진짜 국물맛 끝내줄듯합니다 T^T)
방랑자님 창고한번 들어갔다 나오고 싶네요
온갖 보물들이 많을거 같아요
복어찜이 애피타이져라니 대단 하십니다 ㅎㅎㅎㅎ
뼈 대신 갈비를 넣어도 좋지요 ^^*
캬~~~ 넘 푸짐하게 들어간 우거지선지국이네요.
구수하니 맛있겠어요.
정말 잘 만들어드시네요.
완전 대박입니다
푸짐을 넘고 정성 가득한 ㅠㅠ
크 창고 한 번 저도 보고 싶네요~!
사골육수가 들어가 정말 맛있을거 같은데요.^^
건강하세요~!
좀 쌀쌀 하지만... 상쾌한 아침~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화사한 화요일 되세요~~ !
울릉도에서는 오징어 내장의 누런부분을 이용
시래기랑 자작하게 끓여서 먹는데
냄새가 좀 고약해서 그렇지 오늘아침에도 밥비벼먹고 왔어요~ㅎㅎㅎ
선지에 사골까지라~
이거 한수위 인정하겠습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무공해 시래기 참 좋습니다~~~
한그릇 하고싶네요~
사골육수에 끓이면 아주 그만이라고 들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지도 무지 좋아라 합니다~
미쿡에서 ...
시래기 말리는 모습이 ... ㅎㅎㅎ
날이 더워 .. 잘 마르긴 하겠어요 ㅎㅎㅎ
저도 한그릇 주이소..큰형님 ^^*
처가로 시레기 훔치러 가야겠네요..
건강식 좋습니다. 잘 지내시죠 한동안 안좋은 일이 있어서 블로그 못하다가 다시 나오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맛깔지게 잘 끓이셨습니다
저 정도면 평생가도 식당에 가실일은 없으실것 같습니다.
마당에는 귤인지 오렌진가가 주렁주렁 달려있고 쑥갓도 잘 자라고 있군요
방랑자님,맛난 포스팅 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한아름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직접 말린 시래기~~~
그곳에서도 시래기를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언제나 푸짐함이 좋아요~
우왕~ 배고픈 시간에 구수한 냄새가 여기까지
몰려오는 것 같아요~ ㅎㅎ 오늘은 눈팅의 연속이네요.
시래기는커녕 배추조차도 없으니 눈물을 머금고
패스~해야 하는 이 아픔...ㅋㅋ

그래도 기억해뒀다가 언젠가는 배추된장국이라도
끓여보리라 다짐하면서! 침흘리며 갑니당~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막의 방랑자 님~ ^^
무청시래기를 많이 말려놓으셨네요?
저도 무청 시래기 들어간 음식은 다 좋아라합니다.
시래기해장국...피부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으니 먹고 싶네요~^^
방랑자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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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와 선지도 참 잘 어울리죠.
요리솜씨 여전히 좋으십니다. 전 된장넣고 국 끓였어요.
겨울 별미로 선지시레기해장국이 최고입니다^^
시래기까지 직접 말려서 사용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새래기해장국한그릇이 간절한 아침입니다~^^
저렇게 말리고있으면 미국사람들이 보면 뭐라고할지 궁금해요 ㅋㅋ
해장국 한그릇 더 달라합니다
선지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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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도 직접 만드시는군요,
구수한 냄새가 이곳까지 전해집니다~
별미지요~선지까지 들어가고~
정성이 가득한 요리입니다~*^
따뜻한 국물!! 시래기 너무 좋아하는데~ 배고파 죽겟네요 ㅋㅋㅋ
새해 첫 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랫만에 들려 맛나게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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