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방랑자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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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8월15일

방랑자 작품 (510)

갈비쌀국수 | 방랑자 작품
사막의 방랑자 2015.01.29 00:00
참 보기 귀한 갈비쌀국수로군요.
지금이 딱 땡기는 시간이네요 ^^*
보양식이 따로 없네요
참으로 시원한 맛이겠습니다.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함과 개운함이 느껴집니다~

정말 먹음직스럽네요~그렇치않아도 장보기전 쌀국수를 사와야겠다했는데

여지껏 잊고있다 요골보니 이제사 생각나는것이~에효~정신줄이 반은 나갔다~들어왔다~~~ㅎㅎ
- 지금, 나중.-
아침밥을 많이 먹으면 점심밥을 적게 먹게 되고
점심밥을 많이 먹으면 저녁밥을 적게 먹게 된다.
오늘 많이 즐거우면 내일 즐거움이 덜하게 되고
젊은 날에 많이 편하면 늙어서 그 편안함이 덜하게 된다.
봄이 온듯 기분이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오늘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빕니다.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쌀국수~~ 전 해장으로 해야겠습니다~^^
갈비 쌀국수....홍대에 파는곳이 있죠,...ㅎ
맛나보여요~
어디서도 맛볼수없는 방랑자님표 쌀국수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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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는 삶지 않아도 익나봐요 ~
쌀국수는 삶으면 안되는군요~~~
한가지 팀 배워갑니다~~
아정말....전 저 오뎅국물 한그릇이 필요해요...^^
쌀국수에 갈비도.,..그맛이 궁금합니다...!!
어쩜 대박이네요~!!~~! 국물에 우러나는 맛들이
여러가지 식감도 있고 특히 갈비라니
너무 맛있겠습니다 ㅠ . ㅠ 잘보고 갑니다 ㅠ
국수는 있는데 갈비가 없어 못 먹어요 ㅠ.ㅜ
블벗님, 안녕하세요?
심한 감기 때문에 며칠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완전하지는
못하지만 조금은 괜찮아져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보람있는
날이 되기를 빕니다.
술한잔 생각나는 음식들입니다
국물이 정말 시원하겠어요~ ^^
쌀국수 좋아하는데 저도 레시피대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갈비 쌀국수 참 먹음직 스럽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세요...
다시봐도 참 좋습니다~^^
속쓰리가 미치겠음 ...
쌀국수 국물 호로록 하고 싶습니다 ㅠㅠ
진정 행복한 내용이네요..
아 갈비 마구 뜯고싶어지네요;;
입맛도 없는데 점심은 쌀국수나 한사발.....
갈비쌀국수 어울려 보입니다.
따끈하게 한그릇 먹고 싶습니다~ㅎ
갈비,, 우동 너무 맛나 보입니다.
거기에 쌀국수 구미가 당깁니다.
맛있은 요리에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식목일
한그루의 나무심어
푸른 산을 만들어 갑시다,

믿음과 배려
위로와 격려 그러한
말 한마디로 세상을 바르게
만들어 가는 초심이라 하겠읍니다,

오늘 하루도 서로 사랑하며
여유로운 미소로 줄거운 일요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줄거운 시간 되세요,

오색빛장미 글벗님의 불로그 발자국남기고 다녀갑니다,, ^*0*^


어디로 가셨나.....요?,,,,,,,,,,,,,,,
??  
귀국하셨어요? ^^
그럼   주소를 ^-^

와 정말 맛있겠어요!ㅎㅎ
쌀국수 정말 좋아하는데
이 특별한 쌀국수는 더 먹고싶은걸요?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 포스팅에 공감 하트 드리고 갑니다.

그간
안녕하세요,
불로그 방문하지
못할정도의 시간 공백없이
너무도 바쁜시간 쫓아다니면서 살아
가다보니 오늘에서야 겨우 잠깐 인사를
드려야 되겠기에 방문 발자국~흔적 남겨놓고
돌아 갑니다,,,다음기회에 또 방문 드리겠읍니다,,,,,, ^*0*^



11월의 마지막 밤 행복하세요~~^^
잘 계시지요?
예전 글에 답글 남기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5월 26일 금요일
이젠 저녁~밤 새벽 날씨
조금은 더~위를 느끼는 공기네요,

한~낮에는 더웁다고 하지만
새벽녁에도 더위 많이 느끼지요,
요즘 장미꽃 한창이지요 꽃구경 많이 하세요,

♥〃´`)
(,·´ ¸,·´`)
   (¸,·´¸행복하시고 줄거운 5월 26일 되세요~ 오색빛장미~ ^*0*^


그야말로 퓨전이군요~!
넘 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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