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작은 행복의 뜨란!!!

루나의 방&2 (84)

그냥 궁금해 | 루나의 방&2
이루나,ev 2019.03.09 17:22
사랑하는 벗 님 토요일
가정으로 안전하시게 귀가
하시었어요 날씨는 흐렸지만은요
봄이 왔어요 오랫만의 오후에는 서울은
봄비가 촉촉히 내려 완연이 땅에 새 싹틔우고

이파리 파릇파릇 꿈이있는 희망찬 새날이 시작되었어요
님께서 기대하시는 옛날에 여의도 벚꽃피는 윤중로에서
숙희와 첫사랑에 이별을 그렸어요 읽으시고 청춘시절의
아름다운 시절을 그려보세요 이밤 가정의 평화로우시고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4월 첫 주말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이루나님도 4월 첫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좋은 사람은
생각만 해도 좋다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행복한 오늘이 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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