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불교 (36)

[스크랩] 현법열반이 외도사상이라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 못하는 연꽃글을 비판함 | 초기불교
마성 2014.10.09 10:04
내가 세상과 싸우는 것(세속적 탐욕, 정신적 고통 등과의 마주침)이 아니라, 세상이 나와 싸우는 것이다.

아마도 육년 고행 후, 음식을 드신후 원기를 회복하여 일주일동안 12연기를 통찰하신 부처님은 해탈을 통한 열반이
현생에 우리가 실천해야할 지고지순한 목적임을 말씀하시지 않았나 합니다.

그래서 세상이 나와 싸운다는 것은 완전한 열반에 있는 상태를 지속하고 계신 부처님이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었겠지요.

아울러 부처님은 모든 개념을 깨뜨리는 것이
불교를 그르지 않게 수행하는 거라 하셨어요.

굳이 현법열반이라는 개념을 쓰신거야 달리 언어의 표현이 없기에 그러신 것 같습니다. 저도 현법열반을 불교의 궁극적인 목적이라 생각하는 재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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