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法印說의 起源과 展開에 관한 硏究(3) | 논문
마성 2016.03.20 20:55
안녕하세요. 스님의 글을 잘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위 글을 읽다가 자료 검색이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주)35번에 AN 3 p441-443/ 본문에는 AN 6:98되어있습니다.
앙굿따라 니까야   어는 번역본, 어디 부분을 찾아봐야 할까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AN6:98은 <앙굿따라 니까야> 여섯 모음집 제98경이라는 뜻이고, AN 3, pp.441-443은 PTS본 제3권, 441쪽에서 443쪽에 언급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빨리 니까야는 제98경부터 제101경에 나타납니다. 이에 해당하는 한글 번역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대림스님 옮김, <앙굿따라 니까야> 제4권, pp.307-308에 나옵니다.   전재성 역주, <앙굿따라 니까야> 제6권, pp.303-307에 해당됩니다. 대림스님 번역에서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비구가 형성된 것이 그 어떤 것이건 그것을 무상하고 관찰할 때, .... 비구가 형성된 것이 그 어떤 것이건 그것을 괴루움이라고 관찰할 때, .... 비구가 모든 법[諸法]에 대해서 그것을 무아라고 관찰할 때, .... 비구가 열반을 행복이라고 관찰할 때 [교법에] 적합한 지혜를 구족한 자가 될 것이라는 것은 있을 수 있다."
전재성 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으로 일체의 형성을 무상하다고 여기므로, ... 참으로 일체의 형성을 괴롭다고 여기므로, ... 참으로 일체의 사실을 실체가 없다고 여기므로, ...참으로 열반을 즐겁다고 여기므로, 순서에 맞는 이해를 갖출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가능한 것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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