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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 근본주의자 | 칼럼
마성 2016.07.15 09:31
저도 ..
다른 분야에서..
가끔..잘 아는 척 해 왔었는데요..
전문가..가 아니면서..너무 아는 척 했었구나..
깊이 반성 해 보았습니다.. 마성 교수님께..감사드립니다.. ..
불교는 불교일뿐!
불교 위에 불교가 없고 불교 밑에 불교가 없으며
불교에 불교를 만들지 말고 불교가 불교를 없애지 않았으면 합니다.

인도불교, 중국불교, 한국불교, 일본불교등등으로 부르는 것이 불교가 불교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지 그 나라 풍습과 관습에 불교를 맞추어 버리면 석가모니 부처님의 숫자는 개개인의 불자 수 만큼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닐 런지...

이 지구, 아니 이 우주에서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창시한 하나 이지 부파마다 틀리고, 나라 마다
틀리고, 종단마다 틀리고, 해석에 따라 틀리고, 사람마다 틀리다면 이 또한 불교 위에 불교가 있는 것이 되는 것 같습니다.

친 부모를 두고 친 부모 찾는 그런 일들은 안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같이 티끌같은 존재들은 가진자, 든자, 배운자들의 말을 의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성 교수님같은 분을 뵙는 것으로 저는 행복합니다
눈 밝은 자의 탁월한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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