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시냇가
Life is, but a walking shadow  !!
人生이란..
그저 걸어가는 그림자에 불과한 것 !

방랑의 휘파람 (17)

구절리 역'2002 | 방랑의 휘파람
먼동이 트기전에 2012.03.02 15:25
마지막 복날인 말복이면서 절기상으로는 입추라고 합니다.
서로 어울리지 않는 두 날이 하루에 공존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가을을 기다리는 설렘으로 남은 여름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약간은 차가운 가을 바람이 그리운 하루 입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아~그러네요!
가을을 기다리는 설렘이라...
왠지 서글퍼지네요.
또하나의 호두과자.
이젠 얼마 안남은거 가튼데..
휴가도 보낼겸 시골 다녀 왔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아주 시원하다 못해 추웠어요 ㅋㅋ
한낮엔 찜통 조석으론 써늘~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멋진 한주 보내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방랑의 휘파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