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시냇가
Life is, but a walking shadow  !!
人生이란..
그저 걸어가는 그림자에 불과한 것 !

방랑의 휘파람 (17)

02' 나전역 | 방랑의 휘파람
먼동이 트기전에 2012.03.04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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