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음악의 산책
시와 음악으로 시간과 마음을 풍요롭게 가꾸어 줍니다

시와 음악 (914)

내 고은 사람에게 ... 백창우 | 시와 음악
경호아바이 2019.03.31 12:18
내 고운 사람에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지키고 싶지만~ 지키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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