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있는  그곳에~
작은개울
석고 붕대를 하고 | 음악
작은 개울 2019.03.05 10:01
어머니         이글을 올리고 간밤 꿈을 꾸었습니다.
옛 고향 아름다웠던 그, 숲 어머니가 계시던 당산숲 밭 뚝길에 하얀
안개꽃이 피어있고 동래로 들어가는 다리 사람의 힘으로 만든
재래식다리 나무를 걸쳐서 그위에 흙으로 덮은 길옆에는
망초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꿈에도 잊을수 없는 아름다운 산골이었지요
이젠 언제나 반겨주던 얫 사람들도 아름다웠던 그, 숲도 다사라져
갔나 봅니다..
풍문으로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