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있는  그곳에~
작은개울

나의마음2 (4)

봉숭아/박지선 | 나의마음2
작은 개울 2019.03.23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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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그 할머니, 그 때 몸져 누운 손주에게 뭐든 해
주겠다고 하시던 할머니......보고싶네요. 하~~~


새해가 되면 꼭 치루는 연례행사처럼 새로운 계획에
온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얼마나 계획에 맞는 시간과 삶을 갖고,
생각했던 계획을 이룰 수 있을까?
벌써 3월이 다 지나고 있는 이 싯점에 이 글을 올리
는 것은 다시 한 번 허리띠를 졸라매듯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싶어서이다.
잘 못 됐다면 지금부터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갖어보
고 싶다는 소박한 심정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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