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빈과 두영의 북미 자동차 여행

전체보기 (279)

1. 밴쿠버에서 캘로나까지 | 카나다의 록키
윤빈과 두영 2018.09.26 20:44
안녕 하세요! 선생님, 좋은 여행되세요,
반갑습니다. 밴쿠버 사시는 분이군요.
우와 75불.. 무자게 비싸네요
호숫가 관광지라서 그런가 봅니다.
근처의 다른 캠프장도 가격은 비슷했습니다.
저녁에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생각나서 마트에 일부러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면서 했던 생각이 어쩜
두영님과 같은 생각을 하게되어서 웃었답니다.
'얼마나 오래 살겠다고 먹고 싶은 것도 못먹나' ㅎㅎ

그곳에 돼지바가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한국식품점에서 팔고 있습니다.
건강에 너무 신경을 쓰느라 먹고싶은 것도 못 먹고 살았는데
요즘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오래 사는 것만이 좋은 게 아니고 남은 여생을
후회 없도록 즐겁게 살아야 한다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카나다의 록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