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빈과 두영의 북미 자동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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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빈과 두영 2018.10.26 08:28
그곳에도 가을이 깊어가고 있군요.
송이 향기가 이곳 까지 풍기는듯 합니다.
몸에 좋고   맛있는,송이 많이 드시고 아프지 마세요.
두분, 늘 건강하셔야 합니다.
몸이 안 좋아서 건강을 많이 챙기다가 최근에 '얼마나 오래 살려구?' 하면서
이 것 저 것 몸에 안 좋다고 안 먹던 것들을 생각없이 마구 먹었습니다.
탈이 나서야 '조심 조심 살아야할 나이인데...'
건강도 저절로 오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타이틀 사진보고 깜짝 놀랐다가 나중에 휴~ 하였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천만다행입니다
부디 두분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장이꼬이면 무섭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병원과는 친해지지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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