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빈과 두영의 북미 자동차 여행

전체보기 (279)

5. 요호 국립 공원의 타카카우 폭포. | 카나다의 록키
윤빈과 두영 2018.10.24 10:29
과일이 먹음직 스러워요.
황도복숭아는 이곳에 있는 것과 똑같네요.
정말 멋진 여행 하셨군요.   ^^
백도 복숭아를 더 좋아하는데 이 곳엔 안 키웁니다.
간혹 한국 식품점에서 한국에서 온 백도 복숭아를 사먹곤 합니다.
이번 여행은 연기 속으로 다니는 여행이었습니다.
지구 온난화 때문인지 해가 갈수록 산불이 많이 나서 여름에 공기가 안 좋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카나다의 록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