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빈과 두영의 북미 자동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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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캐기 | 기타 여행
윤빈과 두영 2018.10.26 11:56
섬진강가에서 채취하는 벚굴 같은 것이었나봐요.
엄청 크고 맛이 있을 것 같아요.
두개만 먹어도 요기되지 않을까요?
맛이 달고 엄청 커서 서너 개만 먹어도 배가 불렀습니다.
아마 지금이 제철인가 봅니다. 탱글탱글하고 속이 꽉 찼습니다.
바다 낙시 면허를 가진 사람만, 그 것도 한 사람이 하루 15개만 가져 갈 수 있어서
하루에 30 개만 까서 먹고 남은 것은 얼려서 가져왔습니다.
어디 캠프장에 계셨습니까?   따라할려구요. 올핸 늦었고 내년에...  
따라만 해도 평생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두분은 정말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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