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빈과 두영의 북미 자동차 여행

쿠바 여행 (15)

3. 먹고... 놀고... | 쿠바 여행
윤빈과 두영 2018.12.13 12:35
세상에 한겨울에 수영을 할만큼 따뜻한곳이군요.
여행은 이런곳으로 가야 좋겠지요.^^
행복하시다니 반가운 말씀입니다.
건강을 되찾으시고 두분 함께 여행을 하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사진으로 보이는 넓은바다와 열대림이 시원함을 더해줍니다.
지난 해는 몸이 아픈 날이 많아서 마음도 우울하곤 했습니다.

우리에게 두발로 걷고 돌아다닐 날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조급해져 여행을 떠났습니다.

남은 여생에서 가장 젊은 날은 바로 오늘이라고.
12월인데 ....
너무 멋진 세상이군요.
여러가지 음식들이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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